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컴백 초읽기 BTS…신곡 '버터' MV 티저 공개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1-05-18 19:19:32

방탄소년단,버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두 번째 영어 싱글 '버터'(Butter)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방탄소년단은 19일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 오는 21일 발매하는 신곡 '버터'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흑백 화면 안에서 방탄소년단은 정장 차림으로 나란히 서 있다가 음악이 흘러나오자 고개를 까딱이며 리듬을 탄다.

그러다 깜짝 놀란 듯 입을 막고, 화면이 전환해 팬케이크 위에 버터가 녹고 있는 모습을 비춘다.

 

이후 "Get it, let it roll"이라는 노랫말이 흐르며 영상은 마무리된다.

영상 초반에 나오는 음악은 영국의 전설적 밴드 퀸의 명곡 '어나더 원 바이츠 더 더스트'(Another One Bites The Dust) 도입부와 흡사해 방탄소년단이 이 곡을 샘플링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퀸 역시 이날 트위터 계정에 "Are you ready hey are you ready for this"(준비됐나)라는 곡의 가사와 함께 'Another One Bites The Dust x #BTS_Butter'라는 문구를 게재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 계정과 '버터 비디오 티저'도 해시태그(#)를 달아 올렸다.

 

방탄소년단(BTS) 신곡 '버터' 단체 콘셉트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탄소년단의 '버터' 티저 영상은 공개 약 12시간 만에 조회수 1천800만건을 넘기며 호응을 얻고 있다.

약 19초 길이의 짧은 영상이지만 곡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드러낸다.

'버터'는 방탄소년단이 메가 히트곡 '다이너마이트' 이후 두 번째로 내는 영어 싱글로 밝고 가벼운 분위기의 '서머송'이다.

특히 리더 RM이 곡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서 팬들의 기대가 크다.

RM은 최근 미국 롤링스톤과 인터뷰에서 "내가 듣는 팝이나 힙합 대부분은 미국에서 왔다. 하지만 한국인인 우리에게는 우리만의 특성도 있다"며 "이 두 가지를 결합하려고 노력하는데, 우리가 새 장르를 창조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방탄소년단 음악과 K팝을 고대 아시아와 서양 간의 무역 길인 '실크 로드'에 비유하면서 "나는 옛날 실크 로드 이야기가 (최근 대중음악계에서도) 반복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가 이 거대한 태풍의 눈 안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 '빌보드 뮤직 어워즈'(BBMA)에서 '버터'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빌보드와 가진 짤막한 인터뷰에서 "버터의 녹음 과정은 부드러웠다"며 "'다이너마이트'와 '버터'는 서로 다른 (스타일의) 곡이고, 우리 각각의 매력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컴백 초읽기 BTS…신곡 '버터' MV 티저 공개
방탄소년단 신곡 '버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갈무리[빅히트뮤직 제공. ]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가을 하늘 향해 ‘티샷’...C 랜드 부동산 골프대회
가을 하늘 향해 ‘티샷’...C 랜드 부동산 골프대회

2026 골프 아우팅 대회 성황지역 주요 인사들 대거 참석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문 부동산 서비스 업체  C 랜드 부동산(대표 이현직)이 골프 대회를 통해 사내 에이전트와

“어르신들께 잊지 못할 추억과 희망을”
“어르신들께 잊지 못할 추억과 희망을”

전 입주민과 가족, 친지 한자리에 모여에벤실버타운, 3주년의 의미와 한가위 풍성함 더해 노년의 삶에 따뜻한 지지와 돌봄을 전하는 ‘에벤실버타운’이 지난 3일 토요일 오후 2시, 추

‘미국서 23번째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선정
‘미국서 23번째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선정

아틀란타 벧엘교회, 조지아주의회 표창 받아조지아주의회, 공식 표창장 전달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미국에서 23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로 선정되어 조지아주의회로

브릿지교회 창립예배 성료...반석 위의 새로운 출발
브릿지교회 창립예배 성료...반석 위의 새로운 출발

섬기는교회서 분립개척…“세대 잇는 다리 사명 감당”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소속으로 섬기는교회에서 분립개척한 브릿지교회(정성진 목사)가 창립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사역의 첫걸음을

[한인타운동정] 구자억 목사 초청 찬양집회
[한인타운동정] 구자억 목사 초청 찬양집회

구자억 목사 초청 찬양집회아틀란타한인교회 에서는 10월10일 토요일 오후 4시 아틀란타한인교회 대예배실에서 구자억 목사 초청 ‘신나는 트로트에 복음을 싣다’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새 판다 ‘핑핑∙푸솽’  내달 6일 첫 일반 공개
새 판다 ‘핑핑∙푸솽’ 내달 6일 첫 일반 공개

애틀랜타 동물원, 한달 검역 거쳐 600만불 들여 새 보금자리 마련  2년 만에 애틀랜타에 다시 돌아온 자이언트 판다의 일반 공개일이 정해졌다.애틀랜타 동물원은 6일 “11월 6일

SNAP〈푸드스탬프〉제도 바뀐다… 조지아에 미치는 영향은
SNAP〈푸드스탬프〉제도 바뀐다… 조지아에 미치는 영향은

주정부 부담율 50→75%로높은 오류율 개선 못하면 프로그램 운영 어려울 수도 조지아 정부가  이달부터 푸드스탬프(SNAP·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 운영 비용을 이전보다 더 많이 부담

조지아 파워 고객 30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조지아 파워 고객 30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서던컴퍼니 40만명 정보 유출이름∙주소∙소셜번호 4자리 등  조지아 파워 고객 약 30만명을 포함해 서던 컴퍼니 산하 기관 약 40만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사이버 공격으로 유출됐다.

사상자가 37명인데...비엔나 총격사건 용의자 ‘오리무중’
사상자가 37명인데...비엔나 총격사건 용의자 ‘오리무중’

사건발생 이틀…수사진전 없어당국, 총상 환자수도 파악 못해 조지아 남부 조용한 소도시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3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나도 용의자 체포는 물

귀넷 카운티, 반려동물 무료 예방접종
귀넷 카운티, 반려동물 무료 예방접종

이달부터 연말까지 6회마이크로칩 무료 시술도  귀넷 카운티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무료 예방접종과 마이크로칩 시술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달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로렌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