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풀턴, 학교 야외활동 마스크 의무 해제

지역뉴스 | 교육 | 2021-04-24 12:12:31

풀턴,학교,야외활동,마스크,의무,해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는 5월부터 풀턴카운티 학생들은 야외활동 시간에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아도 된다.

조지아주에서 4번째로 큰 교육청인 풀턴교육청은 몇 가지 코로나바이러스 안전지침을 완화할 것이라고 22일 발표했다. 이유로 백신접종자의 증가와 주지사의 코로나19 제한 완화 결정을 언급했다.

풀턴교육청 마이크 루니 교육감은 “학교 내에서도 상당한 견해 차이가 있다 우리는 천천히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다”라고 전하며, “학부모 중에는 이 조치가 너무 빠르다고 하는 이가 있는 반면 어떤 학부모는 빠른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5월 3일부터 고등학교 야외활동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의 마스크 착용은 선택사항이 된다. 교내 운동 경기 관중도 마스크 착용을 의무적으로 할 필요 없다.

또한 교육청은 교내 야외 활동에 참여하는 인원수를 제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봄학기에는 라크로스, 육상, 축구팀 들이 학교의 풋볼스테디움을 사용할 때, 수용인원의 30%로 사용 인원을 제한했었다.

5월 17일부터 학교는 학기말 야외 행사를 인원 수 제한 없이 개최할 수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도 마찬가지로 야외활동 시에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기는 하지만 의무화 하지 않는다. 부모들이 자녀에게 마스크 착용을 할지 말지 알려주면 된다.

한편, 학교 건물 내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계속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교육위원회의 부의장인 킴벌리 도브는 많은 학부모들이 교사와 학교직원들의 백신접종 수치를 궁금해 하고 있어서, 교육청에서는 다음 주에 직원설문조사를 통해 그 숫자를 파악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박선욱기자

풀턴, 학교 야외활동 마스크 의무 해제
풀턴, 학교 야외활동 마스크 의무 해제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메트로시티은행 3분기에도 '고공행진'
메트로시티은행 3분기에도 '고공행진'

3분기 누적 순익 6896만 달러NIM 4.07%, ROA 2.12% 고공 미 동부 최대 한인은행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의 올해 3분기(7~9월) 실적이 제일I

애틀랜타 국제공항 면세점 잠정 폐쇄
애틀랜타 국제공항 면세점 잠정 폐쇄

경영난 기존 운영업체 계약만료추수감사절 연휴도 중단 가능성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면세점들이 기존 운영업체와의 계약 만료로 잠정 폐쇄된다.  애틀랜타 공항에 따르면 기존

디캡,  공공장소 노숙 금지…찬반논란 확산
디캡, 공공장소 노숙 금지…찬반논란 확산

커미셔너위원회, 새 조례 승인“노숙인 보호” VS “주민안전”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가 공공장소에서의 야영과 노숙을 제한하는 이른바 ‘도심 야영(Urban Camping)’

조지아 무보험자  수천명 추가 발생 우려
조지아 무보험자 수천명 추가 발생 우려

오바마 케어 보험료 2년 연속 급등내년 가입자 5만4천명 감소 전망저가 보험이나 아예 무보험 선택도 조지아 오바마 케어(ACA)  건강보험료가 2년 연속 큰 폭으로 오르면서 보험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둘루스에서 이틀간 합동 선거운동지역 후보들과 자원봉사자들 참여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 선거캠프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할로윈 주말을 맞아 2천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참전 기념비 건립과 후손 지원 계획 이수연 현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이 지난 10월 8일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열린 해외지회 한국방문단 환영만찬회에서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개교 기념식과 운동회 함께 열어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 이사장 최주환)는 지난달 31일(토) 둘루스 래드포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교 46주년 기념식과 제29회 운동회를 개최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활동 유권자 37.5% 이미 투표 마쳐사전투표 민주당 지지층 결집 보여공화당 전통적으로 본투표에 강해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3주 동안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 역대 최다 기록을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2025 ACS GA 한인인구 분석II18~34세 젊은층 성비불균형 심각한국 출생자 중 절반만 시민권 취득   조지아 한인인구가  처음으로 1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주택소유비율은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시민권·영주권·취업허가 등심사 전반 ‘병목’ 마비 수준신규 신청 줄어도 처리 급감   미국의 시민권과 영주권, 취업허가 등 각종 이민 신청서류의 심사 적체가 1,280만 건을 넘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