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아요(AAYO)팀, 퍼스트 레고 스테이트 대회 입상

미주한인 | 교육 | 2021-03-15 16:16:21

아요,코딩,대회,입상,퍼스트레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유스단체 아요(AAYO, Asian American Youth Organization, 이전 카요KAYO)의 코딩팀이 퍼스트 레고 리그(FIRST LEGO LEAGUE) 스테이트(State) 대회에서 코어 밸류(Core Values Award) 부분 1등상을 받았다.

퍼스트 레고 리그는 로보틱스 코딩 대회로 전세계적으로 5만개 이상의 팀이 등록돼 있고 매년 각 나라의 대표 코딩팀들이 참가해서 경쟁을 벌이는 대규모의 글로벌 로보틱스 대회이다. 이번에는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팀들이 참가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이번에 조지아주에서는 모두 260여개 팀이 참여하여 1월에 리저널(regional) 대회를 먼저 치렀고, 리저널에서 1등한 30여개 팀들이 모여서 2월에 스테이트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 처음 참여하는 아요 코딩팀은 지난 1월 리저널 대회에서 20여개 팀 중  1등으로 입상하여 스테이트 대회에 나가게 됐다.

아요 코딩팀 멤버는 월리엄 전(오트리밀, 8학년), 양서준(테일러로드, 7학년), 김욱현(오트리밀, 6학년), 배의성(오트리밀, 6학년)이다.

이번 퍼스트 레고 스테이트 대회에서는 총 5개 부분으로 나누어 시상했는데, 챔피언쉽, 로봇 퍼포먼스(Robot Performance), 로봇 디자인(Robot Design), 혁신, 그리고 코어밸류(Core Value) 부분으로 나누어 각 부분의 1-3등에게 상을 수여했다.

아요가 수상한 코어밸류 상은 팀워크, 문제해결능력, 혁신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팀에게 주는 상이다.

매년 약 7만5천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모여서 개최되는 퍼스트레고 내셔널 대회는 팬데믹으로 아직 개최 여부가 확실치 않다.

한편 아요(AAYO)는 한인 1.5-2세 중고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유소년 모임으로 리더십 배양, 학문증진, 스포츠 활동을 통한 친목, 지역사회 봉사 등을 목적으로 발족돼 정기적인 모임과 봉사활동을 통해 한인 및 주류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단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AA-Y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선욱기자

아요(AAYO)팀, 퍼스트 레고 스테이트 대회 입상
아요 코딩팀 멤버. 왼쪽부터 양서준, 배의성, 김욱현, 윌리엄 전
아요(AAYO)팀, 퍼스트 레고 스테이트 대회 입상
아요(AAYO)코딩팀이 퍼스트레고 스테이트 대회에서 코어밸류 부분 1등상을 수상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