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70대 한인여성, 뉴욕 전철서 묻지마 폭행 피해

미주한인 | 사회 | 2021-01-22 10:10:01

묻지마폭행,한인,여성,70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1일 오전 70대 한인 여성이 브롱스 전철 안에서 이른바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브롱스에 거주하는 조모씨(74)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베드포드팍블러바드역에 정차해 있던 D노선 전철에 탑승하고 있던 중 한 흑인남성으로부터 얼굴을 폭행당해 부상을 입었다. 

사건 당시 조씨는 전철안 출입구 옆에 앉아 있었고, 갑자기 전철안으로 뛰어 들어온 용의자가 조씨의 얼굴을 아무 이유 없이 가격한 후 달아났다. 

조모씨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아침에 맨하탄으로 볼일을 보러가던 중 전철이 역에 정차한 직후 가해자가 느닷없이 일면식도 없는 흑인 남성이 뛰어들어 와 주먹을 휘두르는 바람에 제대로 대처할 틈도 없었다”며 “사건 당시 전철안에 함께 타고 있던 탑승자도 거의 없는 등 도움을 청할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관할 경찰서를 직접 방문해 신고를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해당 사건과 관련한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800-577-8477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개척지원금 전달식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개척지원금 전달식

파트리아교회, 그린빌 벧엘교회 각 1만 달러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회장: 김종민 목사)는 3월 30일(월) 오후 2시, 아틀란타 로고스한인교회(담임: 김운형 목사)에서 “제7회

귀넷 신임 교육감 연봉 40만달러
귀넷 신임 교육감 연봉 40만달러

GCPS와 계약 내용 공개빅 6 학군 교육감 중 5위 1년여의 공모 과정을 통해 최근 임명이 확정된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사진) 귀넷 교육청 신임 교육감의 계약 조건이 공개됐다.

커밍아웃 귀넷 커미셔너 윤리위 피소
커밍아웃 귀넷 커미셔너 윤리위 피소

‘전국커밍아웃 데이’기념 게시물에 카운티 로고 사용…귀넷 주민 제소 커밍아웃을 통해 동성애자임을 밝힌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가 윤리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3월 20일 귀넷 주민

단순 교통위반 이민자도 DNA 채취 대상
단순 교통위반 이민자도 DNA 채취 대상

주의회 관련법안 표결 앞둬ICE 구금요청 수감자 대상이민∙시민단체등 강력 반발 단순 교통위반 등 경범죄로 기소된 이민자에 대해 DNA를 채취하도록 하는 법안이 회기 종료를 앞두고

조지아텍 타주 지원자 10명 중 1명만 합격
조지아텍 타주 지원자 10명 중 1명만 합격

주내 거주자 합격률은 28% 올해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한 조지아텍이 합격자를 확정했다.학교 측인 지난 27일 모두 6만7,895명의 지원자 중 8,700여명의 합격 통보를 발송

‘한국 전통무용’, 귀넷 공공시설서 강습
‘한국 전통무용’, 귀넷 공공시설서 강습

한희주 원장, 살풀이 강습 개설K-Dance 세계화 새로운 금자탑 전 세계적으로 한국 문화가 주류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Gwinnett County)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캘리포니아의 보석이자, 전 세계에서 지원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대학인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의 재정보조(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 ‘디지털 소매치기’ 비상접촉 없이 스캐너로 탈취‘RFID 스키밍’범죄 확산하루 1만명·연 80억불 피해고령층 여성 등 집중 노려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원화 끝없는 추락… 1,520원 뚫려·하락폭도 최상위
원화 끝없는 추락… 1,520원 뚫려·하락폭도 최상위

이달 평균 환율 1,490원대야간거래서 1,521.1원까지2009년 금융위기 후 처음1,600원 돌파도 시간문제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환율이 표

트럼프 복지법 후폭풍… 메디케이드 대거 탈락 우려
트럼프 복지법 후폭풍… 메디케이드 대거 탈락 우려

근로요건·심사 강화로각 주정부 비용 급증민간 업체들만 ‘특수’“750만명 무보험 전락”취약층 생계기반 흔들  마이크 존슨 연방 하원의장이 지난해 OBBBA 법안에 서명하는 모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