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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빌 더빌리지엣틸리밀크로싱, 재개발 시작

지역뉴스 | 사회 | 2020-12-09 14:14:38

도라빌,더빌리지엣틸리밀크로싱,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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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빌 소재 쇼핑몰인 ‘더빌리지엣틸리밀크로싱스(The Village at Tilly Mill Crossings, 구 프라이데이스플라자)’ 재개발이 시작됐다. 이 낡고 비어있는 쇼핑센터는 이번 개발을 통해 6천5백만달러 규모의 복합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8일 AJC의 보도에 의하면 이번 복합 단지는 320개 이상의 아파트가 있는 2개의 주거용 건물 및 약 3만5천 스퀘어핏의 상업 공간으로 구성된다. 이번 재개발을 위해 기존 구조물의 3분의 2 이상이 철거된다. 개발자인 카우프먼캐피털파트너스(Kaufman Capital Partners)는 “더빌리지엣틸리밀크로싱스 재개발은 미래 성장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개발을 위해 도라빌 시 당국은 카우프먼캐피털파트너스에 1천9백만달러의 재산세 감면을 허용했다. 대신 카프맨캐피털파트너스는 도라빌 경찰을 위한 3개의 할인된 아파트를 제공하며 프로젝트에 5천만달러를 투자해야 한다. 카프맨캐피털파트너스는 애틀랜틱리얼티파트너스(Atlantic Realty Partners)와 제휴하고 있다. 박세나 기자

 

도라빌 더빌리지엣틸리밀크로싱, 재개발 시작
도라빌 소재 쇼핑몰인 ‘더빌리지엣틸리밀크로싱(The Village at Tilly Mill Crossings, 구 프라이데이스플라자)’ 재개발이 시작됐다. <사진=A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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