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박 시의원과 지난해 경쟁
조지아 상원 7지구 출마 선언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의 경쟁자였던 자민 하크니스(Jamin Harkness, 사진) 전 둘루스 시의원이 12일 조지아주 상원 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귀넷 카운티 기획 위원인 하크니스는 공석인 주 상원 제7선거구 의원직에 도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자리는 나빌라 이슬람 파크스(Nabilah Islam Parkes) 상원의원이 주 보험 커미셔너 선거 출마를 결정하면서 올해 공석이 되었으며, 하크니스는 이 자리에 출마 의사를 밝힌 몇 안 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하크니스는 덜루스 시의원으로 4년간 재임했으나 지난해 11월 사라 박 후보에 밀려 재선에 실패했다.
하크니스 후보의 선거 공약은 경제적 부담 완화, 조지아 주택 위기 해결, 공공 안전, 교육 지원, 민주주의 수호, 그리고 여성, 이민자, LGBTQ+ 커뮤니티의 시민권과 존엄성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하크니스 후보는 이민자인 남편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