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미셀 박 연방하원 당선자 애틀랜타 방문 예정

미주한인 | 정치 | 2020-12-06 16:16:40

미셀 박 스틸,연방하원 당선자,박선근,결선 선거운동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일 한인회관서 결선 공화후보 운동

데이빗 퍼듀, 켈리 로플러 후보 참석

 

지난 11월 선거에서 캘리포니아 제48지구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된 미셀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당선인이 오는 19-20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한인들을 만나 연방상원의원 결선을 앞둔 데이빗 퍼듀 및 켈리 로플러 공화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박 당선인은 20일 오후 1시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퍼듀, 로플러 두 연방상원의원 후보와 함께 한인 주요 인사들과 함께 VIP 리셉션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박 당선인은 19일 오후 7시 페리미터 몰 캐피탈 그릴에서 공화당 전국위원회 멤버들과 주요 정치자금 제공자들과 함께 특별 만찬을 가진다.

박 당선자는 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 두 공화당 연방상원의원 후보와 함께 한인회관 한인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치집회를 열고 한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미셀 박 스틸 당선인은 이민 1세로 지난 2006년 가주 조세형평국 위원 당선을 시작으로 이후 재선에 성공해 , 이후 오렌지카운티 2지구 수퍼바이저 당선, 재선 성공 등 이제까지 치룬 선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으며, 이번 연방 하원의원 당선으로 선거에서 무패의 신화를 이어갔다. 

이 모임을 주선하고 추진한 박선근 전 애틀랜타한인회장은 5일 박 당선인의 애틀랜타 방문 소식을 전하며 “이번 집회에 한인들이 많이 참석해 한인의 정치적 파워를 보여주길 당부한다”며 “양당의 후보자를 잘 비교해보면 누가 상원의원이 돼야할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라며 공화당 후보에 투표해달라”고 호소했다.

박선근 전 회장은 세계적 스포츠웨어 업체인 리복 회장을 지낸 퍼듀 후보, 일리노이 시골 출신으로 애틀랜타 여자 프로농구팀 구단주가 되고 존경받받는 기업가가 된 로플러 후보는 민주당 후보들에 비해 경력과 자격에서 훨씬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박 전 회장은 민주당이 장악한 행정부가 상원까지 장악하게 되면 “미국의 사회주의화가 심화될 것”이라며 “견제와 균형을 위해서라도 이번 조지아 결선투표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박 당선인 방문 시 만찬 참석 및 후원 등의 문의는 이메일 MikePark78@gmail.com 혹은 전화 404-247-8771로 할 수 있다. 정치자금을 후원할 자는 수표를 PO Box 720377 Atlanta, GA 30358로 보내면 된다. 조셉 박 기자

미셀 박 연방하원 당선자 애틀랜타 방문 예정
미셀 박 스틸 당선인
미셀 박 연방하원 당선자 애틀랜타 방문 예정
박 당선인 애틀랜타 방문을 주선하고 추진한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