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조지아 재검표 마지막 날..바이든 승리 확정적

지역뉴스 | 정치 | 2020-11-19 18:18:44

재검표,마지막 날,1만2,781표 차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만2,781표 차이 바이든 우세

디캡 부정개표 논란 해프닝도

 

18일 조지아주 대통령선거 수작업 재검표 마지막 날을 맞아 주 선거관리 실무자들은 개표 실수를 시정하고 디캡카운티에서 조직적인 개표부정이 있었다는 공화당의 주장에 대해 해명했다.

비공식적인 재검표 현황에 따르면 18일 오후 4시 현재 조 바이든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1만2,781표 앞서고 있다. 당초 1만4,000여표 차이에서 플로이드카운티 2,600여표, 페옛카운티 270여표의 미개표 용지가 발견됨에 따라 표차가 1천여표 줄어든 것이다. 

현재 문제가 된 4개 카운티 가운데 3개 지역은 공화당이 우세한 지역으로 주 선거관리 실무자들은 조직적인 부정이 아닌 기술적 문제 혹은 실수 등으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조지아 공화당 의장인 데이빗 쉐퍼는 18일 오전 트위터에 디캡카운티에서 엄청난 표가 잘못 계산돼 있는 것을 공화당 참관인이 발견했다고 게시했다. 그러나 이후 법정증언 과정에서 이 참관인은 당초 주장했던 9,626표가 아닌 단지 2표만 잘못돼 있음을 시인했다. 

그러나 쉐퍼의 트윗으로 많은 공화당 지지자들이 “드디어 조직적 부정이 발견됐다”며 한 때 흥분하기도 했다. 하지만 디캡 선관위 공화당 위원들은 쉐퍼의 성급한 트윗에 대해 “어린애 같고 무책임한 트윗”이라며 비난했다.

민주당 바이든 진영은 약간의 작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조지아주에서의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조지아주의 재검표 및 개표감사는 18일 오후 11시59분에 마감된다. 주 내무장관은 20일 오후 5시까지 조지아주 투표결과를 인증해야 한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 재검표 마지막 날..바이든 승리 확정적
조지아 재검표 마지막 날..바이든 승리 확정적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