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찬열, 전 여친 주장 폭로로 번진 사생활 논란..SM “입장無”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0-10-30 09:09:38

찬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네티즌 A씨의 폭로글로 사생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여기에 악의적 합성사진이 만든 가짜 열애설까지 퍼지며 파장이 커져가는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입을 열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한국시간 기준) 스타뉴스에 찬열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녕하세요 ㅇㅅ 멤버 ㅂㅊㅇ 전 여자친구입니다'라며 찬열의 여성 편력을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 A씨는 찬열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지 않았지만, 함께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등을 함께 게재하며 폭로의 대상이 찬열임을 드러냈다. 

 

A씨는 글을 통해 "너에게 속았던 3년이 더럽고 추악해져버렸다"며 2017년 10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A씨는 찬열이 교제 기간 동안 10여명이 넘는 다른 여성과 만남을 가져왔고, 그 중에는 걸그룹, 유튜버, BJ, 승무원, 댄서를 비롯해 자신의 지인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A씨는 "여자문제로 음악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죽어버리겠다는 네 말만 믿고 널 지켜주기 바빴다"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교제 사실을 숨겨왔다며 후회하는 감정을 내비쳤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폭로글 이후 네티즌들은 '찬열의 바람 상대가 누구냐'며 추측을 펼쳤고, 이 과정에서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도 애꿎은 피해자자가 됐다. 찬열과 로제가 합성된 사진이 과거 연예매체 디스패치에서 보도됐다며 떠돌기 시작한 것. 하지만 이 사진은 2018년 외국 네티즌이 조작한 사진으로 판명 났다.

찬열, 전 여친 주장 폭로로 번진 사생활 논란..SM “입장無”
찬열, 전 여친 주장 폭로로 번진 사생활 논란..SM “입장無”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투표 시스템 시행법안 없이 종료7월 전까지 미해결 시 법적 분쟁 켐프,특별회기소집 카드 ’만지작’ 2026년 회기를 종료한 주의회에 대한 특별회기 소집 여부가 조지아 정가의 핵심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연방하원 보선 결선투표14지구…공화 강세 지역 민주,실용정책 강조 도전 7일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