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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 화재 당한 싱글맘에 성금 전달

미주한인 | 사회 | 2020-10-08 17: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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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벅헤드 아파트단지 화재로 운영하던 식당은 잃은 중증 장애 아들을 둔 싱글맘 윤태선씨에게 한인사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윤씨를 위해 8월 22일 1천달러를 전달했다. 이어 협회에서 4,200달러와 고펀드미에서 9,035달러를 추가 모금해 이번 주 윤 씨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박선근 좋은이웃되기운동 회장은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러브아메리카 종이깔판 20박스(박스 당 500장)를 전달했다. 협회는 선착순 20명에게 이 깔판을 나눠줄 예정이니 신청을 바란다고 알려왔다.

 

<윤태선씨 돕기 기부자 목록>

고려대동문회, 밀알선교회, 장애우부모회, 애틀랜타코로나19범한인비상대책위원회, 천사포, 위자현(위자현로펌), 이신애(장수장), 양해나(어거스타 잭스치킨), 김석(스와니치킨), 이외주(하니피그), 정영림(하준농원), 안동훈(블러섬트리), 신동훈(도라빌 소공동순두부), 김종인(탑트레이서골프), 안정모(토담골), 곽기현(돈수백), 김대일(스마트부동산), 공진국(스시카페), 배형준(소들녁), PK 마틴(주 상원의원), 홍경석(피자굽는마을), 이지홍(애틀랜타골프연습장), 김순영(신용카드), 윤철진(한인회계사협회). 박세나 기자

 

외식업협, 화재 당한 싱글맘에 성금 전달
좋은이웃도기운동본부에서 협찬한 종이깔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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