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쿼터백 뉴턴 확진에 NFL 코로나19 ‘비상’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0-10-05 09:09:00

NFL코로나,비상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NFL 뉴잉글랜드 페이트리어츠의 쿼터백 캠 뉴턴(31)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경기가 취소되는 등 NFL에도 코로나19 비상이 걸렸다.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지난 3일 소식통을 인용해 뉴턴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뉴잉글랜드 구단은 전날 한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해당 선수의 실명은 공개하지 않았는데, 뉴턴으로 드러난 것이다.

 

구단은 해당 선수와 접촉한 선수들과 코치진, 스태프들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했다.

 

뉴턴은 캐롤라이나 팬서스 시절인 2015시즌 NFL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뉴잉글랜드가 탬파베이 버커니어스로 떠난 톰 브레이디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1년 계약하고 데려온 쿼터백이다. NFL에서 지금까지 나온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가장 유명한 선수이기도 하다.

 

뉴잉글랜드는 당초 4일 ‘디펜딩 챔피언’ 캔자스시티 칩스와 4주 차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경기는 하루 연기됐다. 뉴잉글랜드의 뉴턴뿐만 아니라 캔자스시티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경기는 5일 오후 4시(LA시간, 채널 2 중계)로 연기됐고, 이 마저도 선수들이 모두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와야만 열린다.

 

NFL은 3주 차까지는 순탄하게 리그가 진행됐지만 4주 차에 고비를 맞았다. 테네시 타이탄스 소속 선수와 스태프 16명이 코로나19 집단 감염에 걸려 피츠버그 스틸러스와의 4주 차 경기가 연기된 데 이어 이번에는 뉴잉글랜드-캔자스시티전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쿼터백 뉴턴 확진에 NFL 코로나19 ‘비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 뉴잉글랜드 페이트리어츠의 쿼터백 캠 뉴튼(1번). [로이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OST 퀸' 백지영, 애틀랜타 홀렸다
'OST 퀸' 백지영, 애틀랜타 홀렸다

"우린 구면입니다" 재치 넘치는 피날레데뷔 25주년 관록 빛났다가수 백지영이 지난 22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심포니 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데뷔 25주년을 맞이해

'컨트리음악 여왕' 돌리 파튼 별세…미전역 1주일 조기게양
'컨트리음악 여왕' 돌리 파튼 별세…미전역 1주일 조기게양

'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 등 수많은 대히트곡으로 11차례 그래미 수상딱 맞는 드레스에 풍성한 금발 이미지…아낌없는 자선활동으로도 명성 얻어  미국 컨트리음악의 여왕으로 불리는

캐나다, 미국에 200억달러 보복관세…700개 품목에 15~50%
캐나다, 미국에 200억달러 보복관세…700개 품목에 15~50%

미 50% 관세에 ‘달러 대 달러’ 맞불…내달 8일부터 적용 양국 무역전쟁 격화…캐나다, 관세 피해 기업·근로자 대상 지원 패키지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로이터]  캐나다 정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한 주 앞으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한 주 앞으로

옥타 애틀랜타지회 9월1-2일 개최주하원 결의안, 서밋, 골프대회 등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썬 박)는 9월 1일과 2일 이틀간 애틀랜타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한인타운 동정〉 '부동산 엑스포' 개최
〈한인타운 동정〉 '부동산 엑스포' 개최

부동산 엑스포 개최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는 21일 10시부터 1시까지 소네스타 둘루스 호텔 컨퍼런스 룸에서 엑스포를 개최한다. 주택매매, 투자, 재융자, 리노베이션, 커머셜까지 리얼터

시끄러운 내연기관 잔디깎이 퇴출되나
시끄러운 내연기관 잔디깎이 퇴출되나

디캡, 소음규제 새 조례안 추진시행 시 전기식 장비로 바꿔야  디캡 카운티가 주택가 소음 허용 수준과 규제 시간대를 변경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에 제출된 새로

한 밤 애슨스 도심서 UGA 여학생 성폭행?
한 밤 애슨스 도심서 UGA 여학생 성폭행?

경찰,노숙자 용의자 조사 중도심 노숙자 대책 놓고 공방 애슨스 도심에서 UGA 여학생이 노숙자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WSB-TV가 25일  경찰

“11월 선거 감시에  주방위군 투입될 것”
“11월 선거 감시에 주방위군 투입될 것”

잭슨 공화 주지사 후보 발언 파장 민주당 반발…캠프 주지사 침묵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릭 잭슨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주방위군이 동원돼 선거 감시에 나설 것이라고 발언해 파장이

성결교 동남지방회 사모힐링캠프 개최
성결교 동남지방회 사모힐링캠프 개최

미주 성결교회 동남지방회는 8월 24일(월) 낮 12시부터 브릿지교회(정성진목사 담임)에서 사모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사모힐링캠프는 동남지방회 14개 교회중 12명의 담임목사

늘사랑교회 창립 4년 예배처소 이전
늘사랑교회 창립 4년 예배처소 이전

늘사랑교회, 창립 4주년 예배예배당 이전 기념 말씀잔치도  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 이상헌 목사)가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창립 4주년 및 예배처소 이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