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트럼프 확진, 조지아 리더들 “회복 빈다”

지역뉴스 | 정치 | 2020-10-03 15:15:40

트럼프,멜라니아,코로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로플러 주 상원 후보 “중국 책임져야” 비난

윌리엄스 주 상원 “마스크 착용했어야” 조롱

 

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와 함께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앞서 1일 백악관은 호프 힉스 수석 보좌관이 바이러스 감염을 발표했다. 2일 기준 대선은 32일, 다음 대선 토론은 13일 남았다. 대통령 부부의 확진 판정 이후 대부분의 조지아 지도자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회복을 빈다”고 반응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대통령과 영부인의 빠른 회복을 빈다”며 “우리는 그들과 그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키샤 랜스 바텀스 시장은 “코로나19 진단은 불안하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이 양성 반응을 보이면 더욱 그렇다”며 “대통령 부부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켈리 로플러 공화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는 “대통령과 영부인의 빠르고 완전한 회복을 바라는 저의 기도에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이 대통령 부부에게 바이러스를 주었다”며 “중국은 책임져야 한다”고 비난했다.

라파엘 워녹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는 “대통령과 영부인을 위해 기도하겠다”며 “안전하고 빠른 회복을 빈다”고 밝혔다.

한편, 니케마 윌리엄스 주 상원의원은 “누군가 우리의 차기 대통령 조 바이든처럼 지속적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것 같다”며 조롱 섞인 반응을 보였다. 박세나 기자

 

트럼프 확진, 조지아 리더들 “회복 빈다”
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와 함께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대통령 부부의 확진 판정 이후 대부분의 조지아 지도자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회복을 빈다”고 반응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 대학 유학생 지원자 10%↓

트럼프 2기들어 대폭 줄어 아시아·아프리카 감소세 두드러져미 거주 한인 지원자는 4% 증가 미국 대학의 문을 두드리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자가 급감했다는 분석이 나왔다.미 전국 1,

'네팔 대홍수' 사망자 359명으로 급증…실종자도 910명
'네팔 대홍수' 사망자 359명으로 급증…실종자도 910명

실종 외국인 30여개국 510여명…미정부 "미국인 90명 실종"교량 80개·도로 40㎞ 파손…기후변화 탓 빙하·암석 붕괴가 원인 추정정부 신속대응팀 카트만두 도착…티베트서도 3명

주말 I-285 통행 차단 '돌연 연기'
주말 I-285 통행 차단 '돌연 연기'

주말 악천후 예보로 전격 연기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전면 차단 계획이 주말 악천후 예보로 인해 전격 연기됐다.조지아주 교통국(GDOT)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40대 캔턴 트럭 기사 체포 수감 스쿨버스를 놓쳐 등교하던 14세 여중생을 대형 트럭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캔턴 거주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체로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피해 여중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랄리한인회 임원들과도 면담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조쉬 스타인 주지사를 예방했다. 리 릴리 노스캐롤라이나 상무장관도 동석한 이번 면담에서, 이 총영사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케네소 매장 29일 영업 종료 카리브해의 음식맛과 분위기로 한인들에게도 인기를 끌어온 식당 체인 ‘바하마 브리즈’의 조지아 마지막 매장이 문을 닫는다.바하마 브리즈의 모회사인 다든

조지아 파워, 오픈AI와 계약으로 가정용 전기요금 내린다
조지아 파워, 오픈AI와 계약으로 가정용 전기요금 내린다

2029년부터 월 15달러, 연 180달러 인하 조지아주 에핑엄 카운티에 들어서는 오픈AI(OpenAI)의 대규모 신규 프로젝트에 전력을 공급하는 계약이 주 규제 당국의 최종 승인

애틀랜타 잇따라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애틀랜타 잇따라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이달 들어 디캡 ∙ 풀턴 등서보건당국 대대적 방역작업  이달 들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모인 모기가 잇따라 발견돼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26

재선 도전 오소프, 광고비 소송서 승리
재선 도전 오소프, 광고비 소송서 승리

법원 “정당 선거 광고비 할인 금지”후보자만 할인 적용…민주당 유리 올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존 오소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이 광고비 소송에서 승리했다.애틀랜타 연방항소법원은

이민 비자 인터뷰 국무부 전면 중단
이민 비자 인터뷰 국무부 전면 중단

“공적부조 의존 이민자심사·색출 교육 강화”재개 시점 아직 미정비자 신청자들 대혼란 연방 국무부가 공적부조에 의존할 가능성이 있는 이민비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