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초원 바베큐〉 새 단장 “무제한 고기 메뉴 푸짐해요”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0-08-21 18:18:14

업소탐방,초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3-18가지 고기·한식 무제한 메뉴 인기

런치 스페셜 냉면, 설렁탕 등 6.99달러

 

초원부페가 초원 한식&바베큐 전문점(대표 황성환, 3635 Satellite Blvd. Duluth, GA 30096)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7년 간 애틀랜타 유일의 한인 부페였던 초원은 둘루스에서 최저의 가격에 최상의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났다. 한인보다 외국인 고객이 많은 초원은 한식 세계화의 선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주방장과 찬모는 초원의 큰 자랑이다. 

 

초원은 현재 오픈 기념 런치 스페셜을 진행 중이다.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사이 초원을 방문하면 물냉면, 비빔냉면, 순두부, 설렁탕, 우거지 갈비탕, 선지 해장국을 6.99에 맛볼 수 있다. 이외 보쌈정식, 생대구매운탕, 알찌개 등 식사류, 테리야끼, 볶음밥, 비빔밥, 면류에 이르는 다양한 한식을 10달러 안팎의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초원의 하이라이트는 무제한(All you can eat) 메뉴다. 초원에선 런치 17.95달러에 불고기, 삼겹살, 생목살, 매운 돼지불고기, 돼지 불고기, 매운 치킨, 치킨불고기, 해물파전, 군만두, 된장찌개, 냉면, 사골소면, 계란찜에 이르는 13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갈비살과 막창이 추가된 15가지 메뉴의 디너A는 24.95달러, 늑간살, 차돌박이, 새우가 추가된 18가지 메뉴의 디너B는 29.95달러다. 4-9살 어린이에겐 50% 할인이 적용된다.

 

황성환 대표는 “오랜 고기 장사의 경력으로 고기의 품질을 꼼꼼히 따지게 됐다”며 “늘 최고 품질의 고기만 먹고 권했다. 정직과 신뢰는 장수 식당 초원의 변함없는 신념”이라고 말했다. 또, “그동안 초원부페를 찾아주신 교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더욱 깔끔한 맛과 정성어린 서비스로 모시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초원 바베큐는 월~목요일 오전11시부터 오후 11시, 금,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30분,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문의: 초원 바베큐 770-476-0458 박세나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초원 바베큐> 새 단장 “무제한 고기 메뉴 푸짐해요”
<비즈니스 포커스-초원 바베큐> 새 단장 “무제한 고기 메뉴 푸짐해요”
<비즈니스 포커스-초원 바베큐> 새 단장 “무제한 고기 메뉴 푸짐해요”
<비즈니스 포커스-초원 바베큐> 새 단장 “무제한 고기 메뉴 푸짐해요”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16일 사우스이스트 트레일 개통 애틀랜타의 상징인 벨트라인(Beltline) 22마일 루프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애틀랜타 시 당국과 벨트라인 운영진은 오는 4월 16일, 과거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중국, 치졸한 '한한령' 10년째 고수외국 문화가 자국 청년 영향 우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3년 이상의 공백기를 깨고 무대로 복귀하며 12개월간의 월드 투어에 나섰지만,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미 동남부 전진기지 수행기관 모집상설 전시장 운영, 바이어 발굴·매칭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돕기 위해 미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신규 통합과정 교육생 모집  귀넷 소재 항공학교가 차세대 항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귀넷 카운티 브리스코 필드 공항에 위치한

“미국서도 18세에 징병되나”
“미국서도 18세에 징병되나”

이슈 포커스 자동 징병등록제 실시 개인 신고 의무 사라져 “당장 징집은 없다”지만 ‘드래프트 부활’ 우려도 미국 내 18세에서 25세 사이의 모든 남성들을 징집 명부에 자동으로 등

미국인들 ‘팁’ 지갑 닫는다
미국인들 ‘팁’ 지갑 닫는다

고물가 속 팁 강요 부담78% “지나친 수준” 불만‘팁 피로감’ 신조어까지 한인 송모(47)씨는 요즘 외식을 할 때마다 팁 계산에 골머리를 앓는다. 예전에는 영수증에 미리 인쇄돼

‘K-브랜드’ 글로벌 인증 도입
‘K-브랜드’ 글로벌 인증 도입

한국정부, 짝퉁 문제 대처올해 하반기 전격 가동첨단 정품인증기술 적용  K-브랜드 위조상품. [연합]  해외에서 급증하는 K-브랜드 위조상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K-브랜

“미국내 아시아계 기대수명 85.2세”
“미국내 아시아계 기대수명 85.2세”

서구인보다 7년 더 장수인종간 격차 최대 15년팬데믹 후 차이 더 커져 미국 내 한인 포함 아시아계의 기대수명이 85.2세를 기록하며 전체 인종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팬

신흥 명문대 ‘뉴 아이비’ 20곳 선정
신흥 명문대 ‘뉴 아이비’ 20곳 선정

포브스, 공·사립 10개씩카네기멜론대·공사 등“AI 시대 취업률” 주목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2026년 ‘뉴 아이비(New Ivies)’ 대학으로 사립대학 10곳과 공립대학

고금리 여파에… 모기지 신청건수 감소
고금리 여파에… 모기지 신청건수 감소

재융자 신청 3%나 줄어구매 신청은 소폭 상승 주택 담보대출(모기지) 신청 활동이 고금리와 경제 불확실성의 여파로 다시 한번 위축됐다. 8일 모기지은행협회(MBA)가 발표한 주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