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새교회, 교육관 봉헌 및 대면예배 시작

지역뉴스 | 종교 | 2020-06-06 15:15:36

아틀란타,새교회,교육관,봉헌,예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틀란타 새교회(담임목사 조영천)가 지난달 31일 교육관 건물인 언약센터(Covenant Center) 봉헌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지난 2014년에 구입된 이후 부분적으로만 사용되다 작년 8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 언약 센터는 약 28,000 스퀘어피트 규모로 100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EM 예배실과 Youth 예배실, 카페와 체육관 등의 시설을 포함하고있다.

이날 심수영 목사(PCA MNA 한인 사역 코디네이터)는 “우리는 신실하지 못하고 능력이 없어서 약속을 지키지 못할 때가 많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시고 전능하셔서 항상 약속을 잘 지키신다”며 “모든 성도들이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시고 그 언약을 끝까지 지키셨던 하나님을 이 곳에서 깊이 만나기를 원한다”고 설교했다.

조영천 목사는 “올해 3월에 완공해 봉헌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였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미뤄졌다”며 “대면 예배를 다시 시작한 첫날 예배를 드리게돼 더욱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조 목사는 “이 건물을 통해 모든 성도가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가 깊어지고 세대와 세대간의 신앙의 유산이 대대에 이어지는 가족 언약 공동체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건축 경과를 보고하는 시간에는 이상길 장로가 “그 동안 이 건물이 변화되는 모습을 매일같이 보는 게 낙이었는데 이젠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것으로 더 큰 낙을 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틀란타 새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예배를 중심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성도들에게 제공해 왔으며 지난주부터 기존 1 ,2부 예배에서 3부 1시예배를 신설하고 현장 예배를 시작하고 자녀 교육부 예배는 당분간 부모들과 함께한다. 또한 금요예배와 1, 2부 예배는 온라인 예배와 병행한다고 밝혔다. 윤수영기자

 

새교회, 교육관 봉헌 및 대면예배 시작
아틀란타 새교회가 지난달 31일 교육관 건물인 Covenant Center (사진)봉헌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새교회, 교육관 봉헌 및 대면예배 시작
교육관 건물인 Covenant Center 로비.

 

새교회, 교육관 봉헌 및 대면예배 시작
아틀란타 새교회 교육관 건물인 Covenant Center 봉헌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조지아주에 사는 80세 여성이 자신의 80번째 생일에 맞춰 ‘생전 장례식’을 열었다. 세상을 떠나면 정작 본인은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가족과 지인 약 100명을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열악한 환경 개선해달라"…의회에 공개서한"추운 날씨에 옷벗기 강요하고 독방 수감" 호소  지난해 9월 미국 당국의 이민 단속으로 체포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직원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운전자는 목 부근 총상 입고 체포…시장·주지사, 트럼프에 직접 항의이민단속 반발 시위도…당국 "요원 생명 위협 느껴 발포" 해명 ICE 단속 현장8일 뉴욕 맨해튼 북부 마블힐에서

“불체자라도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 줘야한다”

연방대법원, 뉴저지주대법 원심 확정 “이민법상 채용 금지여도  노동대가 지급은 의무” 이민 신분 넘어 정당한 노동권 인정 불법 체류 신분이라도 고용돼서 일을 했다면 주법에 따라 정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5억6천만달러 투자…320명 고용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능력 확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 트랜시스가 5억 6,000만달러를 투자해 웨스트포인트 공장 생산시설 확장에 나선다.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AJC“최대 두차례 방문 가능성”잭슨-중도층 표심 공략에 부담 콜린스-마가 지지층 결집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최대 두 차례 조지아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체로키 이어 홀 카운티도 시행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으로 통과한 차량에 대한 고액의 벌금 부과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다.홀 카운티는 8월과 9월 계도기간을 거쳐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아마존 판매 페이스어스 제품좌석파손으로 추락∙부상 위험  유명 어린이용 그네 제품에 대해 대량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전미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최근 페이스어스(Pacee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트럼프 정부, MS 등 8곳취업이민 노동허가 중단밴스 “H-1B 폐지해야”한인 전문직·업체들 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인력의 미국 취업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잇따라 옥죄면서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 생활경제 정보크레딧 점수부터 높이고최소 3곳 대출조건 비교디스카운트 포인트 구매15년 모기지·ARM도 고려 주택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를 훌쩍 넘어서면서 주택 구입을 준비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