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9일-4월19일까지
고객과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는 H마트는 비상 선포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대응과 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H마트 권일연 대표이사는 '함께 이겨 나가는 코로나' 의 뜻으로 직원들 및 한인 동포들에게 마음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H마트 권 대표이사는 “현재 우리는 이 위기로 인해 서로간의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를 실천 해야하는 상황이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은 연대와 협력으로 좁혀져야 한다” 며 “서로에 대한 믿음과 배려로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권 대표이사는 “고객 여러분께 안전한 쇼핑 환경과 신선한 제품을 변함없이 지속적으로 공급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H마트 직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유지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에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H마트는 지난 9일 부터 4월 19일 까지 6주간 현장(매장, 물류)에서 근무하는 전 직원에게 2달러의 특별 추가 시급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H마트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각 매장 계산대 및 고객서비스에 ‘스니즈 가드’(Sneeze Guard)를 설치 철저한 예방 대책으로 고객과 직원과의 안전거리를 확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선제적으로 막고 있다. 또한 H마트 전직원들은 고객 및 직원들의 손이 많이 닿는 표면은 물론 매장 전체를 상시 청소하고 소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윤수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