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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푸드 스탬프' 신청자 급증

지역뉴스 | | 2020-03-24 18:18:37

푸드스탬프,코로나,S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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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병 이후 

신청자 폭발적으로 늘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푸드 스탬프로 알려진 영양보충지원프로그램(SNAP)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했다. 가족 및 아동 서비스국은 2주전 6,400건의 온라인 신청서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1만2,000건에 달하는 온라인 신청서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로 SNAP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급격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켐프는 "정부 관계자들이 가장 취약한 주민들의 영양 보충을 지원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주민들 약 100만명이 3월과 4월에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톰 롤링스 가족및 아동 서비스 부서장은 “3월과 4월에 1,500만 달러에서 2,000만 달러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분배될 것이다”고 말했다. 

 

연방 정부 지침에 따르면 SNAP프로그램의 월별 최대 혜택은 8인 가구의 경우 1,164달러이며 1인 가구당 $194달러를 수령할 수 있다. 평균적으로 한 가정당 매달 약 255달러의 식권을 받는다. 김규영 수습기자

 

조지아 '푸드 스탬프' 신청자 급증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영양 보충 지원 프로그램(SNAP)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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