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지니스 포커스 - 디그니티 메모리얼] “묘지 준비 비용 최대25% 절약해 드려요”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0-03-19 16:16:52

디그니티,메모리얼,장례,묘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인생 하반기 죽음을 미리 준비하는 지혜

28-29일, ‘청명절’ 오픈하우스 스페셜

 

누구나 피하고 싶으나  피할 수 없는 죽음, 장례식을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은 중요하다.

오는 4월 4일 ‘청명절’을 맞아 28-29일 9시부터 오후1시까지 디그니티 메모리얼에서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청명(清明)’의 사전적 의미는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의미를 지니고 조상의 묘를 참배하고 제사를 지내는 날을 뜻한다. 

장례를 미리 준비하는 목적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걱정과 경제적 부담을 주지않고 가족들을 깊이 배려하려는 의도에서다.  

 

▲디그니티 메모리얼

뉴욕 증권거래소 상장기업으로서  북미주 전역에 2,000개 이상의 장례식장과 300개의 공원묘지를 소유하고 있는 미국 최대 장례회사로 미 전역에 2만5000명의 직원이 매년 40만건 이상의 장례식을 치루는 공신력과 높은 신뢰도, 그리고 뛰어난 서비스를 겸비한 회사다. 

공원묘지분양, 교회묘지, 가족묘지, 납골당분양, 장례식장, 매장/화장서비스 등 장례 계획을 서비스하면서 무엇보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최상의 높은 품격의 장례식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오픈하우스는 

평화로운 분위기의 추모공원 VIP투어와 다과가 제공되며 특별행사로 묘지준비 비용 최대 25%까지 절약할 수 있다. 사후에 장례가 시작되면 목돈을 지불해야하나 사전에 장례를 준비 하면 할인혜택도 받고 비용을 미리 분할해서 낼수 있기에 부담이 월등히 적다. 

오는23일부터 4월 19일까지 다음에 언급되는 가든에 있는 일부 묘지 부지에 대해서만 한시적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즉, 가든 F 및 가든 L(조지아 메모리얼 공원 내); 모든 세인츠, 피스, 워터사이드 1, 워터사이드 2 및 모뉴먼트 익스텐션(녹색 잔디밭 내); 페이스 가든(Floral Hill Cemetery 내); 서밋 이스 테이트, 부온 티엔 토, 알링턴 코트 야드 이스 테이트 및 선 라이즈 채플 화장 틈새 (알링턴 기념 공원 내)사전 준비를 위한 신규 구매에만 할인이 적용된다. 

 

▲디그니티 메모리얼 만의 장점

장례 준비를 계획 한후, 장례는 한번에 비용을 낼 수 있고 혹은 부담이 되면 3년, 5년까지 분할해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 3년에서 5년사이에 장례 비용을 나눠낼 경우 이자를 받지 않아 유가족들에게 장례비용의 부담을 덜게 해준다. 묘지는 이용 시 금액의 10%를 다운하고 장례와 마찬가지로 1년, 3년, 5년 비용을 분할해서 낼 수 있으며 이자는 0%다. 또한 장례 비용을 분할 납부하면 매년마다 장례비용이 10%가 상승하는데 디그니티 메모리얼과 아메리칸 메모리얼 보험사(American Memorial Life Insurance)와 협력해 장례비용을 보험에서 보장해준다. 고객은 사전장례를 준비하신 후 외국여행이나 선교여행을 마음껏 갈 수 있다. 운송 리로케이션 플랜(Transportation Relocation Plan)은 고객이 혹시 외국여행을 가셔서 급박한 일을 겪게 되면 모든 비용을 디그니티 메모리얼에서 지불하여 고인을 안전하게 모셔오는 플랜이다. 

 

디그니티 메모리얼은 전국적인 네트워크가 구성 되었기에 다른 주로 이사를 할 경우에도 새 거주지에 있는 본사 소유 회사의 장의사로부터 동일한 서비스를 보장 받는다. 또한 디그니티 메모리얼의 멤버쉽을 가입하면 타지역으로부터 운구이송, 21세 이하인 자녀 또는 손주 사망 시 무료 장례서비스, 24시간 연중무휴의 컴패션 헬프라인(Compassion Helpline)전화서비스, 가입자를 위한 여행서비스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770-862-6654 (한국어), 404-588-2478(영어) 주소=201 Mt. Vernon Hwy NW Sandy Springs, GA 30328 웹사이트=www.arlingtonmemorialpark.com 김규영 수습기자 

 

[비지니스 포커스 - 디그니티 메모리얼] “묘지 준비 비용 최대25% 절약해 드려요”
디그니티 메모리얼의 묘지
[비지니스 포커스 - 디그니티 메모리얼] “묘지 준비 비용 최대25% 절약해 드려요”
부활절 행사도 진행한다.

 

[비지니스 포커스 - 디그니티 메모리얼] “묘지 준비 비용 최대25% 절약해 드려요”
디그니티 메모리얼의 권대곤(한국어,왼쪽)담당자와 니키타(영어,오른쪽)담당자는 장례 상담 서비스를 도와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풀턴, 귀넷, 디캡, 캅, 클레이튼 검사장들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5개 카운티 검사장들이 재선 가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조지아주법에 맞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3일 이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수거 귀넷 카운티가 올여름 다시 한번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가정 내 위험 물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조지아 서배너 한인회 간담회한인회 "최근 한인 이민 단속 사례 없어…총영사관 순회영사 필요"주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는 2일 조지아주 한국인 대규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2일 공식기념행사…주지사 참석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기아차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2일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정신건강 주제 두 강연자 초청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오후 12시 라 루체 시어터에서 정신건강을 주제로 킥스타트(KICKSTART)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동네 얘기가 제일 중요” 귀넷 데일리 포스트 모기업인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이 조지아 지역신문 3곳을 추가 인수했다.귀넷 데일리 포스트 3일 보도에 따르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정부건물에 프리-K 설립 학부모∙교육당국 “기대” 귀넷 카운티가 유아교육 시설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프리-K 프로그램 모델을 선보였다.귀넷 교육위원회와 귀넷 정부는 2일

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조지아주 교육부가 발표한 올해 고교 졸업생 ACT 평균 점수는 21.4점으로 전국 평균 19.4점을 9년 연속 앞질렀다. 학교별로는 귀넷 과학기술고가 29.5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휠러 고등학교가 28.5점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3위부터 5위까지는 포사이스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 아카데미, 애틀랜타 클래식 아카데미, 풀턴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등 공립 차터스쿨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번 조사는 졸업생 중 10~12학년 기간 응시자를 대상으로 가장 최근 점수를 반영했다.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최근 실시된 전국 운전자 설문조사에서 디케이터의 폰스 데 리온 애비뉴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수동적 공격 운전이 가장 빈번한 도로로 꼽혔다. 샌디스프링스의 로즈웰 로드가 뒤를 이었다. 수동적 공격 운전이란 고의적 위협은 아니나 차선 변경 방해, 추월차선 주행 등 비협조적인 운전 행태를 의미한다. 응답자의 15%가 이러한 운전 습관으로 인해 긴장감이나 불쾌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숲’이 오는 6월 9일 플로리다 올랜도 처치 앳 더 크로스에서 열리는 제45차 남침례회(SBC) 한인교회 총회 개회예배에 초청받아 특별 연주를 진행한다. ‘숲의 선율, 주신 사명을 연주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삶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다음 날인 10일에는 단원들이 유니버설 에픽 유니버스를 방문해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