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커피시장의 새로운 트랜드 ‘카페 블루’ 둘루스 1호점 오픈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0-02-08 18:18:32

카페 블루,커피,불루마운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커피의 황제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No.1’커피 4달러대에 제공

JBMC사, “세계최고의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만들겠다”  

 

 

커피의 황제로 불려지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NO.1 커피 공식 수입업체  JBMC사(대표 다니엘 리)의 오프라인 매장 ‘카페 블루’가 1일 개업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JBMC사는 자메이카 정부 산하 커피 품질 관리국(JACRA)의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쳐 2019년 자메이카 정부로부터 공식 수입업자 및 상품사용 등록업체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JBMC사의 직영점 ‘카페 블루’는 미국 스페셜티 커피 협회(SCAA)의 까다로운 생두 품질 채점에서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NO.1 커피 만을 선보이는 오프라인 매장이다. 핸드드립, 프렌치 프레스, 에스프레소 커피 및 다양한 케익과 디저트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고품질의 스페셜티 커피 가운데서도 최고의 커피로 불려지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NO.1 커피의 경우 생두의 희소성과 복잡한 유통 과정으로 인해 고가에 책정되어 제한된 고객층및 커피 매니아들만 즐기는 전유물이었다. 

하지만 JBMC사는 현지와의 직영거래를 통한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커피 한잔에 4달러대의 합리적 저가 정책을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커피 매니어 뿐만 아니라 많은 금융투자사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 전략으로 2019년 기준 2600조원대의 거대 시장규모를 가지고 있는 전세계 커피 시장에 뛰어든 JBMC사는 오프라인 매장, 홀세일, 온라인 판매 등 다양한 분야로의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홀세일의 경우 이미 한국의 커피수입 업체와 연간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선적하였으며 북미주, 한국, 동남아시아 시장등의 오프라인 매장 진출 및 확장에도 주력하고 있다.

JBMC사의 다니엘 리 대표는 “저가 원두의 대량구매를 통해 획일화된 품질의 커피를 제공하던 커피산업의 트랜드가 품질 혁신을 통한 고객 만족에 중점을 둔 스페셜티 커피 시장으로의 급속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JBMC사는 전세계 1%의 상류층만이 즐기던 커피를 일반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에 자긍심을 느낀다. 변화하는 커피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 고객이 가장 원하는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커피 프랜차이즈사들도 시도하지 못했던 최고가의 커피를 대중화된 가격으로 시장에 진출하는 이같은 JBMC사의 사업 전략에 많은 금융 투자사들이 JBMC사를 주목하고 있으며 브랜드의 경쟁력과 파급력이 갈수록 확대될 것으로 이들은 전망하고 있다.

까페창업 전문가들도 불경기 상관없이 지난 20년간 매년 10퍼센트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중인 커피시장에서의 성공비결로 해외 농장에서 단일화된 경로로 원두를 직접 수입한 후 본사가 운영하는 자체 공장에서 자체 로스팅 시스템 도입을 통한 원가 절감 덕분에 고객들은 프리미엄 원두로 만든 스페셜티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꾸준한 재방문을 보이고 있는 것이 그 원인으로 꼽고 있다. 

이같은 시스템 도입으로 품질과 가격을 혁신함으로써 타 브랜드와의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이들과 비슷한 수익률로 매장운영이 가능하여 사업체와 고객 모두가 만족하는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JBMC사의 향후 행보에 신규 창업아이템이나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찾고있는 투자자나 투자기업들로부터 높은 기대감을 받고 있는 이유가 되고 있다.

‘카페 블루’는 둘루스 예병원과 같은 건물에 위치해 있다.

전화 (678) 779-0490, 주소 2005 Boggs Rd. NW, Duluth, GA 30096

 

 

 

커피시장의 새로운 트랜드 ‘카페 블루’ 둘루스 1호점 오픈 
커피시장의 새로운 트랜드 ‘카페 블루’ 둘루스 1호점 오픈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풀턴, 귀넷, 디캡, 캅, 클레이튼 검사장들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5개 카운티 검사장들이 재선 가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조지아주법에 맞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3일 이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수거 귀넷 카운티가 올여름 다시 한번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가정 내 위험 물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조지아 서배너 한인회 간담회한인회 "최근 한인 이민 단속 사례 없어…총영사관 순회영사 필요"주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는 2일 조지아주 한국인 대규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2일 공식기념행사…주지사 참석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기아차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2일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정신건강 주제 두 강연자 초청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오후 12시 라 루체 시어터에서 정신건강을 주제로 킥스타트(KICKSTART)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동네 얘기가 제일 중요” 귀넷 데일리 포스트 모기업인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이 조지아 지역신문 3곳을 추가 인수했다.귀넷 데일리 포스트 3일 보도에 따르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정부건물에 프리-K 설립 학부모∙교육당국 “기대” 귀넷 카운티가 유아교육 시설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프리-K 프로그램 모델을 선보였다.귀넷 교육위원회와 귀넷 정부는 2일

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조지아주 교육부가 발표한 올해 고교 졸업생 ACT 평균 점수는 21.4점으로 전국 평균 19.4점을 9년 연속 앞질렀다. 학교별로는 귀넷 과학기술고가 29.5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휠러 고등학교가 28.5점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3위부터 5위까지는 포사이스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 아카데미, 애틀랜타 클래식 아카데미, 풀턴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등 공립 차터스쿨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번 조사는 졸업생 중 10~12학년 기간 응시자를 대상으로 가장 최근 점수를 반영했다.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최근 실시된 전국 운전자 설문조사에서 디케이터의 폰스 데 리온 애비뉴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수동적 공격 운전이 가장 빈번한 도로로 꼽혔다. 샌디스프링스의 로즈웰 로드가 뒤를 이었다. 수동적 공격 운전이란 고의적 위협은 아니나 차선 변경 방해, 추월차선 주행 등 비협조적인 운전 행태를 의미한다. 응답자의 15%가 이러한 운전 습관으로 인해 긴장감이나 불쾌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숲’이 오는 6월 9일 플로리다 올랜도 처치 앳 더 크로스에서 열리는 제45차 남침례회(SBC) 한인교회 총회 개회예배에 초청받아 특별 연주를 진행한다. ‘숲의 선율, 주신 사명을 연주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삶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다음 날인 10일에는 단원들이 유니버설 에픽 유니버스를 방문해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