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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2020년 500대 프랜차이즈 소개 (I)

지역뉴스 | | 2020-01-23 17: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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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잡지 Entrepneur는 2020년 1월호에 제 41회 500대 프랜차이즈 기업들을 선정 소개했다.  세계 최초로 신용도 순위로 우수 프랜차이즈를 여러 방면으로 심사 하여 포괄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 Entrepneur는 본사의 역사, 성장 속도, 가맹점의 수, 가맹점 경영자들의 만족도, 가맹점 창업비, 본사의 도움및 연수 프로그램등으로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우수성을 소개해 예비 가맹점 경영인들에게 현재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500대 프랜차이즈 기업중 상위 10위를 자세히 소개했는데, 1위로서는 최근에 Dunkin Donuts에서 Dunkin’ 으로 리브랜딩을 주도한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Dunkin’이 지난해 1위 였던 독보적인 McDonal의 존재를 제치고 처음 으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전 세계적으로 약 13,000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고 국내에서만 약 9,500개의 가맹점 체인이 있다.  전세계적으로 매출액 천삼백억불의 위대한 업적을 자랑하고 있으며 창업비는 $395,5000에서 $1,600,000 이다.

2위는 “Steal a Base, Steal a Taco”라는 특유한 마케팅 개념으로 작년 월드시리즈 결승전 때 와싱톤  National의 Trea Turner선수가 2루 도루를 성공시켜 모든 손님들에게 타코를 무료로 제공해 인기를 얻었고, 지난해에 비해 6%의 매출 성장세를 보인Taco Bell이 차지했다. 많은 식당 체인들이 불경기로 인하여 매년 문을 닫는 상황에도 불구 하고 미국내에 4,800백여개 그리고 글로벌적으로 7,1236의 가맹점을 갖고있으며2018년 한해에만 329개의 새로운 가맹점을 열었다. 이로인해 작년 4위에서 2단계 승격한 셈이다. Dunkin’의 창업비는 $525,500 에서 $2,960,000이다.

3위로서는 전세계 38,000개의 가맹점을 소유하고 있는 McDonald’s가 차지했다. 아쉽게도 작년 1위에서 Dunkin’에게 왕좌를 물려 주어야만했다. 지난 반세기 이상 프랜차이즈 사업 모델의 대명사로 인정 받고 있는 McDonald는 손님에게 신속한 서비스와 편리함을 주기위하여 최근 백억불을 투자하여 새로운 가맹점 디자인으로 내부환경을 최첨단으로 변신하는데 성공하였다. 아울러 디지탈 메뉴를 최첨단화 시키는 Dynamic Yield회사와 보이스 베이스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McD Tech을 시도하고 있는 Appnte두회사를 인수하였다. 창업비는 $1,300,00 에서$2,200,000 이다.

창업은 McDonald보다 2년 빠른 1953년이었지만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햄버거 시장을 공략한 것은 4년 뒤진 1959년에 시작한 Sonic Drive-In 이 4위를 차지하였다. McDonald’s 에 비하면 가맹점 수는 10분의 1 도 채 못되는 약 3,600이지만 회사의 슬로건인 “Service at the Speed of Sound” 처럼 서비스의 속도로 승부를  다지고 있지만 손님들이 좋아하는 맛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Mastercard와 협찬하여 인공지능이 가동되는 car-side 메뉴판과 미리 주문할 수 있는 App을 개발하여 편안함과 스치드의 차원을 더욱 높혔다. 2018년에는 순수익은 증가했지만 전체적인 가맹점 세일이 줄어들어 Arby’s, Buffalo Wings 그리고 Jimmy Johns’s 의 자회사인 Inspire Brands에 13억불에 매각되었다. Sonic Drive-In의 창업비는 $1,200,000에서 $3,500,000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The UPS Store가 5위를 차지하였다. 비요식업계의 가맹점회사로서는 1위를 차지한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현재 약 5,166 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The UPS Store이 성공할 수 있게 된 기회중의 하나가 On-line구매품 중 3분의 1이 배달되지 않고 리턴되고 있다는 사실에 입각한다. UPS는 최근에 익명을 요구한 대형 리테일회사와 공식적인 계약관계를 체계하여 이들의 서비스를 담담하게 되는 기회를 얻게되었다. 아울러 약국, 수퍼마켓, 하드웨어 스토어, 호텔, 그리고 군기지등 비전형적인 장소에 소규모의 가맹점을 개발하는 전략에 더불어 2018년 한 해에 100개 이상의 새로운 가맹점을 오픈하였다. 창업비는 $138,400 에서 $470,000이다. 

 

김사베리오 <공인 프랜차이즈 경영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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