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스 유니버스대회 12월 애틀랜타 유치 전망

지역뉴스 | | 2019-10-25 18:18:59

미스 유니버스,애틀랜타,이연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월 8일 애틀랜타 개최 유력

89개국 세계 미녀들 참가 예정

 

세계 최고의 미인을 가리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가 올해 12월 애틀랜타에서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미스 유니버스 조직위원회는 최근 애틀랜타 관광국을 접촉해 대회 개최에 대해 논의했다. 헤서 커크세이 관광국 대변인은 “최종 우승자에게 왕관을 수여하는 마지막날 최종 이벤트는 12월 8일 개최된다”면서 “오는 일요일 기준 6주밖에 남지 않았으며, 참가자들은 보통 1주일 정도 개최지에 머무르며 리허설과 각종 이벤트 등을 치를 예정이다”고 말했다. 

커크세이는 대회를 개최장소와 중계방송 주관 방송사 등은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애틀랜타는 세계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물론 유사한 국제 미인대회를 유치한 적이 없어 애틀랜타시 관광국은 대회로 인한 경제효과는 아직 산출되지 않았다. 지난해 태국 방콕을 비롯해 최근 5년간 라스베이거스와 필리핀 마닐라, 마이애미 등에서 대회가 개최됐다. 올해 대회에는 네팔, 태국, 베네수엘라 등 89개국 이상의 미인 대표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 대표로는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에서 우승한 이연주(덕성여대)가 출전한다.

대회가 유치되면 하루 전인 7일 메르세데즈-벤츠 경기장에서 열릴 동남부 대학풋볼 결승전이 예정돼 있어 애틀랜타 공항과 도심 호텔들이 매우 분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셉 박 기자

미스 유니버스대회 12월 애틀랜타 유치 전망
미스 유니버스대회 12월 애틀랜타 유치 전망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차량  엔진오일 교환비용 ‘천정부지’
차량 엔진오일 교환비용 ‘천정부지’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카타르 내 핵심 엔진오일 생산시설이 피해를 입으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엔진오일 교환 비용이 최근 몇 주 사이 차량당 10~15달러 급등했다. 정비업계는 공급가 인상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가격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카타르 공장의 정상 가동까지 최소 1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며, 중동 긴장 장기화 시 추가적인 가격 상승 가능성을 경고했다.

애틀랜타, 대졸자 취업 최적지 1위
애틀랜타, 대졸자 취업 최적지 1위

고용, 복지, 물가 등 타도시 압도 애틀랜타가 미국 내 대학 졸업생들이 커리어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됐다. 최근 발표된 미국 대졸자 취업 시장 조사 결과, 애틀랜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7월 11일(토) 오후 2시-5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을 주제로 13세 이상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미쉘 강 후보, ‘연합 커뮤니티 미팅’ 개최
미쉘 강 후보, ‘연합 커뮤니티 미팅’ 개최

시민단체 및 민주당 조직과 24일 6:30PM, 슈가힐 E 센터 조지아주 하원 99지구(HD99) 미쉘 강 민주당 후보는 내일 6월 24일(수) 오후 6시 30분, 지역 시민단체

아름답지만 생태계 교란종 ‘미모사 나무’
아름답지만 생태계 교란종 ‘미모사 나무’

일명‘실크트리’…토종식물 위협조지아 정부,발견 시 신고 당부   조지아 정부가 조지아 생태계를 위협하는  대표적 칩입종의 하나로 미모사 나무(Mimosa Tree)를 지목하면서 발

마타 열차 '묻지마' 살해범에 사형 가능성
마타 열차 '묻지마' 살해범에 사형 가능성

연방 대배심 정식 기소 결정 60대 여성 무차별 살해 혐의 지난달 마타(MARTA) 열차 안에서 60대 여성을 상대로 묻지마 살해극을 벌인 애틀랜타 20대 남성에 대한 사형 가능성

반지천국·고베펄,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 개최
반지천국·고베펄,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 개최

6월 26일-7월 2일 콜핑 1층전 품목 ‘무조건 반값’ 특별전 고베펄이 오는 6월 26일(금)부터 7월 2일(목)까지 미국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귀넷 신임 교육감 시작부터 측근인사 논란
귀넷 신임 교육감 시작부터 측근인사 논란

전 근무지 인사 대거영입 고위 임명직 7명 중 4명 귀넷 차기 교육감이 자신의 측근 인사들을 귀넷 교육청 고위직에 대거 영입했다.귀넷 교육위원회는 지난주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차

뉴욕대학교 (New York University) - 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뉴욕대학교 (New York University) - 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Andy Lee 입니다“Summer 2026 SAT Bootcamp” 수강과 동시에 대학 승인 정규 과목(AP)으로 인정받아,여러분의 고등학교 GPA를 수직 상승시켜 드

미국내 유학생 ‘체류 자동연장’ 폐지 초읽기
미국내 유학생 ‘체류 자동연장’ 폐지 초읽기

백악관 최종규제안 승인 최대 4년으로 제한 강화 올 가을부터 시행 전망 ‘학업시 계속 체류’ 옛말미국내 유학생‘체류 자동연장’ 폐지 규정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유학생이 많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