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귀넷 과기고 조지아 최고 명문 입증

지역뉴스 | | 2019-10-03 16:16:01

귀넷,풀턴고교 SAT 성적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18년 평균SAT 1,375점 주1위

노스뷰1,290 · 차타후지1,239 순 

 

 

귀넷 과학기술고등학교(GSMST)가 조지아 최고 명문고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귀넷카운티 교육청은 2일 지난해 귀넷과기고 학생들의 평균 SAT 점수가 조지아주 고교 가운데 가장 높으며, 귀넷 8개 고교가 주 랭킹 50위 안에 들었다고 발표했다.

학교별 SAT 평균점수(리딩+수학, 1600점 만점)는 귀넷과기고가 평균 1,375점을 기록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노스귀넷고가 1,208점으로 조지아주 12위, 귀넷온라인캠퍼스(GOC)가 1,161점으로 26위, 브룩우드고가 1,149점으로 31위, 피치트리릿지고가 1,132점으로 35위, 밀크릭고가 1,130점으로 37위, 콜린스힐고가 1,122점으로 45위, 파크뷰고,교가 1,118점으로 47위 등의 순이었다.

귀넷카운티 공립학교의 전체 SAT평균 점수는 1,094점으로 전국 공립학교 평균 1,039점과 조지아주 공립학교 평균 1,048점 보다 높았다. 그러나 지난해 1102점에 비해서는 소폭 하락했다.

브룩우드고(739), 밀크릭고(675), 노스귀넷고(634)는 주 전체에서 응시생 수가 가장 많은 학교들이다. 콜린스힐고, 귀넷온라인캠퍼스, 귀넷과기고, 노스귀넷고, 피치트리릿지고, 샤일로고, 사우스귀넷고 등 7개 학교는 지난해 보다 점수가 올랐다.

한편 풀턴카운티는 노스뷰고가 1,290점으로 카운티 1위, 조지아주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차타후치고(1,239점), 존스크릭고(1,224점), 알파레타고(1,199점) 등의 순이다. 조셉 박 기자

귀넷 과기고 조지아 최고 명문 입증
귀넷 과기고 조지아 최고 명문 입증
귀넷 과기고 조지아 최고 명문 입증
귀넷 과기고 조지아 최고 명문 입증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오바마, 트럼프 이민정책 비판… “불의 맞서는게 시민이 할일”
오바마, 트럼프 이민정책 비판… “불의 맞서는게 시민이 할일”

이민당국의 미국인 총격에 “미국 가치 공격받는다는 경종…분노 정당”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25일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을 비판하며 이에 맞서 시위하는 미국인을 향해 공

초강력 눈폭풍 강타로 항공편 1만편 결항·최소 8명 사망
초강력 눈폭풍 강타로 항공편 1만편 결항·최소 8명 사망

남서부→북동부 이동하며 인구 절반 넘게 영향권…100만가구 정전'빙판길' 위험에 국토교통부 장관 "도로 나오지 말라" 외출자제 당부  25일워싱턴DC에 있는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

도로 결빙 ∙ 항공편 결항…조지아 ‘올 스톱’
도로 결빙 ∙ 항공편 결항…조지아 ‘올 스톱’

밤새 내린 진눈깨비·비로 곳곳 결빙귀넷·뷰포드시·풀턴 내일 원격 수업I-85 귀넷 · 디켑 구간 특히 위험 오후 녹았다가 재차 결빙 가능성항공편 오전에만 1천여편 결항  25일 오

초강력 눈폭풍 강타…70만 가구 정전·항공편 대거결항
초강력 눈폭풍 강타…70만 가구 정전·항공편 대거결항

트럼프, 12개주에 연방 비상사태…한파 겹치며 피해 규모 커질듯'빙판길' 위험에 국토교통부 장관 "도로 나오지 말라" 외출자제 당부 25일 눈폭풍 영향권에 든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큰 집 살아야 좋다?… 작은 아파트도 얼마든지 행복
큰 집 살아야 좋다?… 작은 아파트도 얼마든지 행복

‘아메리칸 드림’하면 흔히 넓은 교외 주택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을 상상한다. 하지만 평균 주택 면적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났음에도, 사람들의 행복도는 크게 높아지지 않았다. 최근

올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점진적 회복 기대”
올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점진적 회복 기대”

예상보다 부진했던 2025년 경제가 올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경기 둔화와 실업률 상승, 대부분 산업 분야에서 건설 활동이 잠시 주춤한 상황으로 이에

"사람 돕는데 헌신적"…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실 간호사
"사람 돕는데 헌신적"…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실 간호사

재향군인병원 근무…"돌보던 참전용사들 진심으로 아껴"르네 굿 사망에 시위 참여…다른 여성 시위자 보호하다 피격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인

이민당국 자국인 사살 진실게임…트럼프 정부 설명·영상 안맞아
이민당국 자국인 사살 진실게임…트럼프 정부 설명·영상 안맞아

국토안보부 ‘총 지니고 접근해 무장해제 시도하다 사살’ 주장 5초간 최소 10발 맞아…피살 직전 한손에 폰·다른손은 빈손 총기 합법 소지자…주지사 “연방정부, 말도 안되는 거짓말”

대장암, 여성 환자가 남성의 절반… 장내 세균 때문
대장암, 여성 환자가 남성의 절반… 장내 세균 때문

장내 유익균이 발병 영향유산균·낙산균 두드러져 인체에 유익한 균으로 알려진 유산균·낙산균이 대장암, 대장 선종을 비롯한 대장 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또한

장수를 위한 운동 방법은… 다양한 활동 병행해야
장수를 위한 운동 방법은… 다양한 활동 병행해야

걷기·근력 운동 등을 골고루 수행한 그룹 특정 운동 반복 그룹보다 사망 위험 낮아 중간 강도 이상 운동 ‘하루 5분’ 늘리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 10% 떨어진다 하버드대 보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