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미국 주요 공항 중 두번째로 국내선들이 가장 많이 이착륙하는 공항으로 조사됐다.
항공 정보 기업 OAG는 최근 '미국 국내선 메가허브(Megahubs)'라는 제목으로 각 공항의 국내선 이용 순위를 발표했다.
발표자료에 따르면 국내선이 가장 많이 오가는 공항으로는 시카고의 오헤어(O'Hare) 공항이 1위로 꼽혔다. 애틀랜타 공항은 2위를 기록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승객들이 하츠필드-잭슨 공항을 거쳐 갈 수 있는 목적지만 6만 3,466곳이나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하츠필드-잭슨 공항의 경우 전세계 여러 공항들 중에서도 승객수가 가장 많은 공항으로 가장 붐비는 공항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전세계적으로 국제선 항공 허브 순위에서는 오헤어 공항이 3위, 하츠필드-잭슨 공항이 8위를 기록했다. 국제선 항공 허브로는 영국 런던의 히스로우 공항이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 했으며, 독일의 프랭크퍼트 공항이 그 뒤를 따랐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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