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뉴스] SBA 비시민권자 대출 전면 차단, 애틀랜타 또 대규모 해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사회 | 2026-02-06 13:27:38

애틀랜타대규모해고, 조지아공장폐쇄, 조지아인력감축, SBA대출중단, 영주권자사업대출규제, 2008년생국적이탈, 선천적복수국적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일자리 비상! 메트로 애틀랜타에 또 대규모 해고]

조지아 반스빌의 콘티넨털 타이어 공장이 전 직원 235명을 대상으로 단계적 해고 후 폐쇄됩니다. 해고는 3월·4월·6월·12월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근 UPS·홈디포·코카콜라 등 메트로 애틀랜타 대기업들도 잇따라 대규모 감원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SBA 대출 전면 차단! 영주권자 사업 ‘직격탄’]

미 중소기업청(SBA)이 3월부터 1년간 영주권자를 포함한 비시민권자 대상의 모든 사업 대출을 중단하며, 대출 신청 기업의 모든 지분 보유자가 100% 미국 시민권자여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인 영주권자 업주들과 자본력이 약한 1세대 이민자들의 금융 접근성이 막히고, SBA 대출 의존도가 높은 한인 은행들도 큰 타격을 받을 전망입니다. 전체 기업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이민자 창업 기업의 활동 위축과 지역 상권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월 첫째 주 조지아 핫 뉴스!]

“경찰 공무 방해 시 최대 징역 5년·벌금 10만 달러 법안 발의”

“조지아 하원, 12억 달러 세금 환급 삭감하고 재산세 감면으로 전환”

“켐프 주지사, 순직한 프라딥 타망 경관 추모 위해 조기 게양 명령”

“조지아 공립학교 ‘무기 탐지기 의무 설치’ 법안 하원 교육위 통과”

“소셜 서클 ICE 대형 구금시설 4월 운영 예정… 지역사회 강력 반발”

“스톤마운틴 하이웨이 모텔 총기 사고로 17세 소년 사망, 가해자 과실치사 기소”

[2008년생 국적이탈 D-데이! 3월 31일 놓치면 병역의무 발생]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2008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에 한해 3월 2일부터 27일까지 국적 이탈 신고를 예약 없이 방문 접수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선천적 복수국적자는 만 18세가 되는 해의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완료해야 병역의무 없이 국적 이탈이 가능하며, 18세 이전에만 신고하면 된다는 오해가 많지만 2008년생은 3월 31일 마감이 핵심입니다. 무예약 접수는 매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애틀랜타 총영사관 홈페이지나 한국일보 애틀랜타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월 첫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킴스 태권도 김보민·김우창, USAT 자유품새 국가대표 선발”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4월 11일 거북이 마라톤 개최”

“켐프 주지사, 동원 오토파크 테크놀로지 조지아 공장 유치 발표”

“한인 상공회의소, 희귀병 치료 소셜벤처 설립 청소년에 감사장 수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팰팍 30대 한인남성, 음란행위 혐의 체포

난폭 운전 후 검문 중 성기 노출아동 대상 성폭행·음란행위 등 혐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30대 한인남성이 포트리 초등학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포트리 경찰에 따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쇼’ 공화 전당대회 텍사스서 개막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쇼’ 공화 전당대회 텍사스서 개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단독 정치쇼’가 될 전망인 공화당의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9일 텍사스주 달라스의 아메리칸항공센터에서 개막했다. 대통령 선거에 앞서 각 정당이 전당대회를 열어

ICE 이민단속, 금융 거래까지 뒤진다
ICE 이민단속, 금융 거래까지 뒤진다

DHS, 이민자 금융정보교 통단속과 결합 추적“사생활 무차별 감시”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개인의 금융정보를 이민단속에 활용하고, 이를 경찰의 교통단속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단속

25년 흘러도 꺼지지 않는 ‘9·11 추모의 빛’
25년 흘러도 꺼지지 않는 ‘9·11 추모의 빛’

미 역사상 최악의 테러 참사인 9·11 테러 25주년을 앞두고 8일 밤 뉴욕 맨해튼의 밤하늘을 향해 옛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을 상징하는 두 줄기의 ‘트리뷰트 인 라이트

UCLA, 미 전국 최우수 공립대 1위…조지아텍 4위
UCLA, 미 전국 최우수 공립대 1위…조지아텍 4위

■니치 선정 2027 순위2위는 미시건·3위 버지니아데이비스 14위·어바인 21위 UCLA가 미국 최고의 공립대학교로 선정됐다. 대학 평가기관 니치(Niche)가 발표한 ‘2027

AI 발전에 금융사기 갈수록 진화·급증
AI 발전에 금융사기 갈수록 진화·급증

은행 사칭 전화·문자 급증5명 중 2명이나 사기 노출매년 피해규모 수십억 달러‘누구도 안전하지 않다’지적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하면서 금융사기도 갈수록 정교하고 교묘해지고 있

미 역사상 최악 비극의 그날… 25년 뒤 다시 부르는 이름
미 역사상 최악 비극의 그날… 25년 뒤 다시 부르는 이름

■ 9·11 참사에 스러진 한인 희생자들26세 청년부터 두 살 딸 둔 아버지까지남겨진 가족들 사반세기의 세월 견뎌한인 젊은이들의 꿈 속속‘장학사업’으로“기억하는 한 그들의 레거시는

미국인 이어 외국인까지 주택 매입 감소…조지아 5번째
미국인 이어 외국인까지 주택 매입 감소…조지아 5번째

전년대비 19% 큰 폭 줄어거래 건수까지 14% 위축고가·매물부족 수요 부진플로리다·가주‘탑2’지역  주택시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매입 열기가 크게 식은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주택

“화면 열면 영화·유튜브 보는데 최적”
“화면 열면 영화·유튜브 보는데 최적”

■ 애플 ‘아이폰 듀오’ 출시아이폰18프로 등도 공개내달 16일부터 예약구매  9일 제품 공개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이 애플의 첫 접이식 폰인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로

국무부, 중국 여행주의보 “부당 체포·구금될 위험”
국무부, 중국 여행주의보 “부당 체포·구금될 위험”

연방국무부가 중국 본토에 대한 여행 주의보(Travel Advisory)를 발령했다.국무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자국민에게 중국내 자의적 법집행과 부당한 구금, 출국금지 조치 등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