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비상! 메트로 애틀랜타에 또 대규모 해고]
조지아 반스빌의 콘티넨털 타이어 공장이 전 직원 235명을 대상으로 단계적 해고 후 폐쇄됩니다. 해고는 3월·4월·6월·12월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근 UPS·홈디포·코카콜라 등 메트로 애틀랜타 대기업들도 잇따라 대규모 감원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SBA 대출 전면 차단! 영주권자 사업 ‘직격탄’]
미 중소기업청(SBA)이 3월부터 1년간 영주권자를 포함한 비시민권자 대상의 모든 사업 대출을 중단하며, 대출 신청 기업의 모든 지분 보유자가 100% 미국 시민권자여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인 영주권자 업주들과 자본력이 약한 1세대 이민자들의 금융 접근성이 막히고, SBA 대출 의존도가 높은 한인 은행들도 큰 타격을 받을 전망입니다. 전체 기업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이민자 창업 기업의 활동 위축과 지역 상권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월 첫째 주 조지아 핫 뉴스!]
“경찰 공무 방해 시 최대 징역 5년·벌금 10만 달러 법안 발의”
“조지아 하원, 12억 달러 세금 환급 삭감하고 재산세 감면으로 전환”
“켐프 주지사, 순직한 프라딥 타망 경관 추모 위해 조기 게양 명령”
“조지아 공립학교 ‘무기 탐지기 의무 설치’ 법안 하원 교육위 통과”
“소셜 서클 ICE 대형 구금시설 4월 운영 예정… 지역사회 강력 반발”
“스톤마운틴 하이웨이 모텔 총기 사고로 17세 소년 사망, 가해자 과실치사 기소”
[2008년생 국적이탈 D-데이! 3월 31일 놓치면 병역의무 발생]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2008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에 한해 3월 2일부터 27일까지 국적 이탈 신고를 예약 없이 방문 접수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선천적 복수국적자는 만 18세가 되는 해의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완료해야 병역의무 없이 국적 이탈이 가능하며, 18세 이전에만 신고하면 된다는 오해가 많지만 2008년생은 3월 31일 마감이 핵심입니다. 무예약 접수는 매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애틀랜타 총영사관 홈페이지나 한국일보 애틀랜타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월 첫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킴스 태권도 김보민·김우창, USAT 자유품새 국가대표 선발”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4월 11일 거북이 마라톤 개최”
“켐프 주지사, 동원 오토파크 테크놀로지 조지아 공장 유치 발표”
“한인 상공회의소, 희귀병 치료 소셜벤처 설립 청소년에 감사장 수여”







![[애틀랜타 뉴스] SBA 비시민권자 대출 전면 차단, 애틀랜타 또 대규모 해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image/290395/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