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박병진 검사장 연방상원후보 하마평

지역뉴스 | | 2019-09-19 17:17:44

자니 아이잭슨,브라이언 켐프,박병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은퇴 아이잭슨 후임 물망에

켐프 주지사 후임 선정 착수 

 

 

자니 아이잭슨 연방상원의원의 후임으로  박병진(사진) 연방검찰  조지아 북부지검 검사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7일 올해 연말을 끝으로 사임을 발표한 자니 아이잭슨 연방상원의원의 후임을 선정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켐프 주지사는 이날  아이잭슨의 후임으로 임명되기 원하는 경우 우선 주지사실에서 개설한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할 것을 고지했다. 지원자격은 30세 이상으로 9년 이상의 미국 시민권자로 조지아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아이잭슨의 후임은 켐프 주지사가 임명하며, 후임으로 임명된 뒤 내년 11월 보궐선거에서도 승리할 경우 아이잭슨의 잔여임기인 2022년까지 2년간 연방상원의원직을 수행하게 된다.  켐프 주지사는 “지원자들을 신중하게 심사해 조지아주의 가치와 미래 비전에 가장 어울리는 후보를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자천 타천으로 연방상원의원직 물망에 오르는 공화당 인사로는 박병진 검사장 외에  더그 콜린스, 드류 퍼거슨, 탐 그레이브스 주하원의원, 캐런 핸델 전 연방하원의원, 제프 던컨 부주지사, 크리스 카 주 법무장관 등이 있다. 

그러나 이제까지의 관례와는 달리 켐프 주지사는  의외의 인물을 임명할 가능성도 있다. 켐프는 주보험국 커미셔너에 존 킹 도라빌 경찰서장을 임명하는가 하면 주지사 임명직 판사에 다양한 인종의 인물들을 깜짝 발탁했다.  

내년 11월 조지아에서 연방상원의원 선거 두 자리를 놓고 격돌하게 됨에 따라 민주당은 이번 기회에 현재 53-47인 연방상원 의석을 뒤집을 기회라며 승리를 위한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이미 테레사 톰린스, 테드 테리, 사라 릭스 아미코, 존 오소프 등 4명이 데이빗 퍼듀의 재선을 저지하기 위해 출마를 선언했다. 

아이잭슨의 자리에 출마를 준비하는 민주당 인물도 10여명이 넘는 상태다. 그 중에는 루시 맥베스 연방하원의원, 젠 조단, 니케마 윌리엄스 주하원의원, 마이클 서몬드 디캡 CEO, tPfl 보스톤 디캡 검사장, 라파엘 워녹 에벤에셀 침례교회 담임목사, 린디 밀러 전 조지어 퍼블릭 서비스 커미션 출마 후보 등이 포함돼 있다. 조셉 박 기자

박병진 검사장 연방상원후보 하마평
박병진 검사장 연방상원후보 하마평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디캡,  공공장소 노숙 금지…찬반논란 확산
디캡, 공공장소 노숙 금지…찬반논란 확산

커미셔너위원회, 새 조례 승인“노숙인 보호” VS “주민안전”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가 공공장소에서의 야영과 노숙을 제한하는 이른바 ‘도심 야영(Urban Camping)’

조지아 무보험자  수천명 추가 발생 우려
조지아 무보험자 수천명 추가 발생 우려

오바마 케어 보험료 2년 연속 급등내년 가입자 5만4천명 감소 전망저가 보험이나 아예 무보험 선택도 조지아 오바마 케어(ACA)  건강보험료가 2년 연속 큰 폭으로 오르면서 보험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둘루스에서 이틀간 합동 선거운동지역 후보들과 자원봉사자들 참여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 선거캠프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할로윈 주말을 맞아 2천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참전 기념비 건립과 후손 지원 계획 이수연 현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이 지난 10월 8일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열린 해외지회 한국방문단 환영만찬회에서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개교 기념식과 운동회 함께 열어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 이사장 최주환)는 지난달 31일(토) 둘루스 래드포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교 46주년 기념식과 제29회 운동회를 개최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활동 유권자 37.5% 이미 투표 마쳐사전투표 민주당 지지층 결집 보여공화당 전통적으로 본투표에 강해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3주 동안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 역대 최다 기록을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2025 ACS GA 한인인구 분석II18~34세 젊은층 성비불균형 심각한국 출생자 중 절반만 시민권 취득   조지아 한인인구가  처음으로 1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주택소유비율은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시민권·영주권·취업허가 등심사 전반 ‘병목’ 마비 수준신규 신청 줄어도 처리 급감   미국의 시민권과 영주권, 취업허가 등 각종 이민 신청서류의 심사 적체가 1,280만 건을 넘어

아시안 이민자 대상 서류 조작 대출 사기… 뉴저지 한인 융자업자‘징역 33개월’
아시안 이민자 대상 서류 조작 대출 사기… 뉴저지 한인 융자업자‘징역 33개월’

범죄수익 84만 달러 몰수형도 수백건 허위 서류로 8,000만달러 부실대출 유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이민자들을 상대로 가짜 소득 및 고용 서류를 동원해 8,000만달러 규모의

살 빼려다… 부부 사이가 흔들린다? 비만치료제 확산에 ‘GLP-1 이혼’ 신조어
살 빼려다… 부부 사이가 흔들린다? 비만치료제 확산에 ‘GLP-1 이혼’ 신조어

오젬픽·위고비 등 복용자들외모·식습관·성생활 변화에배우자 갈등… 개선 사례도 살을 빼면 건강도 좋아지고 부부 사이도 더 행복해질까.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닌 모양이다. 최근 미국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