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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칼리지엑스포 지상중계] 작문도 시스템 활용하면 수학처럼 명쾌하게 풀린다

지역뉴스 | 교육 | 2019-08-31 09:09:52

칼리지엑스포,영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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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목을 비롯하여 SAT, ACT 시험준비 혹은 AP, 대학 지원, 대학 학업과정은 물론이고 이후 직업과 경력 개발에 있어서도 작문 능력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문제는 어떻게 더 나은 글쓰기 능력을 개발할까이다.

간단히 말하면 시스템을 알아야하고, 표현에 있어 장애물을 판단해야 하며. 이런 정보들을 활용해 해답을 얻어내는 훈련과 과정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학생들에게 있어 고급 작문기술이 중요합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단순히 “예” 혹은 “아니오” 보다 이 답과 관련된 명제, 논조, 근거, 분석 등을 포함한 후속 주장이 따라줘야 하며 또한 아주 짧은 시간에 정리 되어야 한다.

대부분은 이를 위해 우선 생각을 하는데 시간을 할애하지만 글쓰기에 숙련된 사람이라면 질문을 받음과 동시에 최소 3문장 정도로 이뤄지는 답변을 떠올릴수 있다. 그리고 그 생각을 기초로 해서 the Push, Pull, Counter-Argument system을 이용해 남들은 앉아서 생각하는 시간에 실질적 작문에 돌입할 수 있는 것이다.

▲ Push 단락은 작문실력이 좋은 이유를 말해 주고 ▲ Pull 단락은 고급 작문 실력을 갖추지 못했을 때의 손해나 어려움을 말할수 있다. ▲ Counter-Argument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을 토대로 반전 포인트를 내세울수 있다. 간단해 보이지만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어려운 작문도 수학처럼 간단하고 정형화된 과정으로 만드는 게 가능해진다.

또 다른 예를 들면 학생은 물론 대부분 성인조차도 분석(Analysis)과 요약(Summary)의 차이를 모른다. 아주 중요한 차이가 있지만 요약에 너무 집중하다 핵심을 놓치는 일이 흔하다. 요약은 그저 견해의 차이일 뿐이라고 넘기기도 한다. 사실 그 차이는 아주 간단히 설명되는데 요약은 누가, 무엇을, 어디서, 언제에(who, what, where and when) 대한 답을 해 주는 것이고 분석은 어떻게와 왜를(how and why) 설명해 주는 것이다.

문제는 학교 교육에서의 글쓰기 수업은 일반적으로 과학적이고 시스템적 접근 방식 보다는 예술같이 추상적으로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다.

교사는 학생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올바른 과정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기 보다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소소한 팁을 제공하는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영어 교사는 온전히 작문 기술에만 전념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초등과정에서는 문법 가르치기에 바쁘고 읽기 수업도 해야 하고 세익스피어 등의 고전을 가르치기에도 촉박하다. 게다가 영어 수업에서 학생들은 잘못된 글에 대해 정확히 지적 받을 기회가 극히 드물다.

수학이나 과학은 제대로 된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 그 해답을 얻어 낼수가 없기 때문에 잘못이 명확해진다. 그러나 작문은 설사 학생이 기본조차 잘못 하더라도 일단 과제는 마칠 수가 있다. 그것을 올바르게 지적 받지 못하고 지나치기가 쉬운 게 영어 교육의 현실이다.

YES-FLEX pp의 영작문 프로그램은 이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영작문 실력을 시스템적으로 향상시키고자 고안된 프로그램이다. Expss는 과학적 방식을 적용한 고유의 시스템으로 준비된 워크북 연습프로그램으로 각 레슨마다 심층적 설명이 포함된 답지를 통해 궁금증을 풀어 준다.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첨삭 서비스의 경우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수업에서 배운 것을 제대로 적용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영작문 워크북을 무료로 받기 원하는 학생은 info@flexsandiego.com으로 신청하면 된다.

[본보 칼리지엑스포 지상중계] 작문도 시스템 활용하면  수학처럼 명쾌하게 풀린다
[본보 칼리지엑스포 지상중계] 작문도 시스템 활용하면 수학처럼 명쾌하게 풀린다

Yes-Flex pp의 데이빗 밴 노스트랜드가 작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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