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탄생 한 달 한인 펜싱 아카데미 명성 떨쳤다

지역뉴스 | | 2019-07-26 21:21:49

펜싱,아카데미,엘리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선수들

전국대회 대거 선전 '이례적' 

 

한인이 지난달 잔스크릭에 오픈한 정통 펜싱 아카데미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이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화제다.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 제프 김 관장에 따르면 이번 전국 대회에는 미국 펜싱 역사상 가장 많은 선수들이 출전 했으며,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 선수들은 총 21명이 출전했다. 이중에서도 8명의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으로 동남부 혹은 조지아 선수들 중에서 가장 좋은 기록을 차지했다. 

김 관장은 "대부분 그동안 펜싱을 배워오던 선수들이 이번에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의 이름으로 처음으로 펜싱 대회에 출전해 동남부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하는 등 선전을 펼쳤다"며 "신생 체육관에서 이렇게 많은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이름을 떨치는 일은 드문 일"이라고 소개했다

입상 선수 명단과 전국대회 기록은 다음과 같다. ▲디비전1(연령 관계없이 A~B등급 선수들만 참여 가능) 남자 부문=마이클 신홀스터(205명 중 8위) ▲디비전2(C~D 등급 선수 참여 가능) 남자 부문=라이언 문(239명 중 28위) ▲디비전2 여성 부문=로렌 베네터(동남부 최초 은메달) ▲시니어 단체 부문=마이클 신홀스터, 마이클 제로티, 셰리프 파예즈, 이썬 김(62개팀 중 8위) ▲유스 14 남성 부문=타일러 조(283명 중 38위) ▲유스 12 남성 부문=찰스 리온(209명 중 22위) ▲카데츠 남성 부문=이선 김(268명 중 36위).  이인락 기자

탄생 한 달 한인 펜싱 아카데미 명성 떨쳤다
탄생 한 달 한인 펜싱 아카데미 명성 떨쳤다

전국대회에 참석했던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 소속 선수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월드컵]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패배…32강 진출 ‘물음표’
[월드컵]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패배…32강 진출 ‘물음표’

멕시코가 체코 잡아준 덕에 3위는 지켜…반대 결과였다면 최하위 탈락 홍명보 ‘손흥민 첫 벤치’ 악수…초반부터 밀리더니 후반 18분 결승 골 내줘  어두운 표정의 한국팀 [연합]한국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그네형 놀이기구 10분간 멈춰겁에 질린 탑승객들 극한 공포 캅카운티 식스 플래그에서 대형 놀이기구 운행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10분 동안 공포에 떤 일이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독립기념일까지 3달러 초중반”개스버디 “연말엔 3달러 이하” 메트로 애틀랜타의  개스가격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전망이 나왔다.개스버디는 23일 “미국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재킬∙타이비 아일랜드 등 EPD,오염수역 공식지정  조지아 인기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일부 해변 구역이 분변성 세균 증가로 오염수역으로 지정됐다.조지아 환경보호국(EPD)이 최근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주민들 반대 불구 시의회 승인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를 대폭 인상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3일 시 재산세율을 기존 2.74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26일...쇼룸·물류센터 100만 제곱피트 규모 대형 가구 유통업체인 '리빙 스페이스(Living Spaces)'가 이번 주 뷰포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조지아주 시장 공략을 본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퍼레이드, 라이브 음악, 불꽃놀이 등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귀넷 카운티와 인근 지역 사회가 화려한 불꽃놀이와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독립기념일 행사는 어번,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5일간 회기 끝 23일 폐회연내 다시 소집 가능성도 지난주 열렸던 조지아 주의회 특별회기가 23일 종료됐다.  공화당 지도부의 선거구 재조정 포기와 다른 현안에 대한  양당 합의도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절대 헤엄치지 말고 '뒤집어 떠라' 해수욕장에서 갑자기 바다 쪽으로 강하게 밀려 나가는 이안류(rip current)에 휩쓸렸을 때, “당황하지 마라”는 조언은 지키기 어렵지만 생

ICE, GA 이민구금시설 추진 사실상 철회
ICE, GA 이민구금시설 추진 사실상 철회

NYT “전국 11곳 중 7곳 포기”소셜서클시 “포기 통보 받았다”오크우드시 “관련 내용 확인 중”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전국의 창고시설을 매입해 이민자 구금시설로 사용하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