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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인터뷰〉-전무배 시온마켓 둘루스 신임지점장

지역뉴스 | | 2019-07-12 2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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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고객 취향 맞는 상품으로 보답"

마트 경력만 16년 베테랑 

"다양한 특별·모음전 기획" 

시온마켓 둘루스 지점이 올해로 2주년을 맞았다. 이와 함께 지난 6월부터는 전무배(사진) 신임지점장이 부임해 시온마켓을 이끌고 있다.  전 신임지점장을 11일 경품추첨식에서 만나 봤다. 

본인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한국에서부터 유통회사에서 16년간 일했다.  애틀랜타에서만 마트 경력이 6년이며, 버지니아, 달라스, 휴스턴 등에서 일했던 경력을 합치면 마트 경력만 16년이 넘는다. 지난 6월 시온마켓으로 오게 됐다 "

▲앞으로의 운영 방침은?

"기존의 시온마켓의 운영 방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과 동일하게 본사인 캘리포니아에서 컨테이너로 매번 신선한 상품들을 운반해 와 판매할 계획이다. 또 시온마켓은 고객의  90%가 한인 고객일 정도로 한인 친화적인 마켓이다. 특히 한국 물품이 다양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앞으로도 한인분들의 취향에 맞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들여와 한인 고객분들의 성원에 답하고자 한다"

▲2주년을 맞은 소감은?

"지난 2년간 시온마켓에는 고객분들의 응원과 호응이 끊이지 않았다. 덕분에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대형 마켓 중 하나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 드리며, 2주년 행사를 많이 진행하고 있다. 더욱 좋은 모습으로 고객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다. 2주년 행사 이후에도 각 부서별 특별 상품 모음전, 지역 농수산물 모음전 등을 기획중이다. 많은 성원과 이용 부탁드린다"  이인락 기자

<미니 인터뷰>-전무배 시온마켓 둘루스 신임지점장
<미니 인터뷰>-전무배 시온마켓 둘루스 신임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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