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내년 4월에 실시되는‘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를 앞두고 관련 시스템 및 장비 등 사전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8일 모의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모의투표는 사전 등록자 98명 가운데 54명이 참가했다. 한 참가자가 신원확인 절차를 거쳐 투표용지를 건네 받고 있다. <사진=애틀랜타 총영사관 제공>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내년 4월에 실시되는‘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를 앞두고 관련 시스템 및 장비 등 사전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8일 모의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모의투표는 사전 등록자 98명 가운데 54명이 참가했다. 한 참가자가 신원확인 절차를 거쳐 투표용지를 건네 받고 있다. <사진=애틀랜타 총영사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