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한국 7월 첫째호 발간
동남부 8개주 10,000부 배포
이번 주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은 지난달 28일 열렸던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 2주년을 맞아 애틀랜타에서 초연된 창작 오페라 '그 소녀의 이야기'에서 주연으로 열연한 소프라노 윤현지·김지연 씨입니다.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감동을 불러 일으킨 이번 무대의 뒷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한국 연예계 소식으로는 한국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이혼 뉴스가 전해집니다. 일단 성격 차이라고 알려진 송·송 커플의 이혼 소식은 한인들에게도 큰 관심거리 중 하나일 것입니다.
교육 코너에서는 고등학생들이 활한할 만한 온라인 공개수업 교육 플랫폼을 안내해 드립니다. 다양한 과목에 무료 수업 그리고 수료증까지 교부하는 플랫폼들이 소개됩니다.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image/290859/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