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이민자 중 한인이 모국어로 된 신문 의존도가 제일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최준희 전 뉴저지 에디슨 시장 등이 공동 설립한 뉴저지 아시안 권익 옹호 기관 ‘저지프라미스’는 뉴저지 아시안에 대한 종합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인들은 모국어로 발행되는 신문 의존율이 가장 높았다. 한인의 28%가 모국어 발행 신문을 통해 주로 뉴스를 접한다고 밝혀 중국(24%)·베트남(20%)·인도(20%)계 등보다 높았다. TV방송도 한인은 18%가 모국어 방송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계 및 베트남계와 같은 비율이다.
이밖에 중간소득의 경우 한인은 5만 달러대로 인도·중국·대만·일본·필리핀계에 이어 아시안 민족 중에서는 6번째로 나타났다. 뉴저지 아시안 성인 이민자의 33.1%는 일자리를 뉴저지로 온 이유로 꼽았다. 18.1%는 삶의 질이 뉴저지로 오게 된 이유라고 밝혔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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