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 2주년 기념식이 건립 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주최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김세환 (아틀란타 한인교회)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루시 맥베스 연방하원의원의 영상 축사와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리셉션 및 본 행사에 이어 3부 순서에서는 위안부 소녀를 주제로 한 창작 오페라 '그 소녀의 이야기'가 무대에 올려졌다. 수백명의 축하객들로 가든 찬 행사장 전경. 이인락 기자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 2주년 기념식이 건립 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주최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김세환 (아틀란타 한인교회)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루시 맥베스 연방하원의원의 영상 축사와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리셉션 및 본 행사에 이어 3부 순서에서는 위안부 소녀를 주제로 한 창작 오페라 '그 소녀의 이야기'가 무대에 올려졌다. 수백명의 축하객들로 가든 찬 행사장 전경.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