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종강 아쉬워... 빨리 다음 학기 개강 했으면"

지역뉴스 | | 2019-06-10 21:21:54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시니어 행복대학 봄학기 종강 

신설 '행복 비전상' 수상식도

둘루스 경찰국 기수단 '눈길'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시니어 행복대학(학장 장학근)이 2019년도 봄학기 학사 일정을 모두 마쳤다.

지난 2월 9일 봄학기를 개강한 시니어 행복대학은 총 16주의 학사일정을 마치고 지난 8일 종강식을 가졌다 이날 종강식은 교회 및 대학 관계자, 재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같은 교회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다.

사전 및 본 행사 그리고 사후 행사로 나눠 열린 올해 봄학기 종강식에서 관심을 모은 것은 행복 비전상 수상식.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행복 비전상 믿음부문에서는 박재원(83) 장로가, 자원봉사부문에서는 올해 93세의 서상인 옹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믿음상은 성경봉독과 관련해 주어졌고 사회봉사상은 교회가 아닌 일반 사회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한 공로로 수여됐다.

또 이날 종강식에서는 모두 19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이밖에도 본 행사 중 미국 국가 및 애국가를 제창 순서에서는 둘루스 경찰국 기수단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시니어 행복대학은 올해 봄학기 동안 시니어 전도, 수화찬양, 창세기 묵상 등 영성 관련 과목을 대폭 확대하는 등 총 29개의 과목을 개설 운영했다. 특히 재학생들에게 '감사하는 시니어'를 주제로 감사노트를 배부해 매주 감사제목을 적어가며 테이블 토크에서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종강식에 참석한 이모(73)씨는 "종강식이 기쁘기 보다는 아쉽다"면서 "빨리 다음 학기 개강일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행복대학은 6월 15일 제3회 시니어 전도축제인 ‘행복 초대’ 행사를 개최한다. 2019년 가을학기 개강일은 8월 10일이며 등록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다. 이주한 기자

"종강 아쉬워... 빨리 다음 학기 개강 했으면"
"종강 아쉬워... 빨리 다음 학기 개강 했으면"

8일 열린 시니어 행복대학 봄학기 종강식 2부 본 행사 미국 국가 및 애국가 제창 순서에서는 둘루스 경찰국 기수단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국내 6.25 참전용사 14만 명만 남았다”
“미국내 6.25 참전용사 14만 명만 남았다”

■ 76주년 6.25 특집 - 역사속으로 사라져가는 영웅들파병 미군의 8%만 생존, 한인 참전용사는 ‘160명선’ 추정평균 연령 88세 고령화 심각…정부차원 예우·기록보존 서둘러야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생필품, 건강식품, 베이글 후원 지난 6월 13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 지원 소식을 전한 이후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대 후원이

한인 엄마 비극, 세 아들에 온정 쏟아져
한인 엄마 비극, 세 아들에 온정 쏟아져

고펀드미 개성해 성금 모금중  조지아주 존스크릭에서 발생한 끔찍한 살인 후 자살 사건으로 한인 엄마가 사망한 가운데 부모를 한꺼번에 잃은 세 형제를 돕기 위해 지역사회가 발 벗고

조지아 아시안 인구증가율, 타인종 압도
조지아 아시안 인구증가율, 타인종 압도

▪연방센서스국 인구 추정치 발표2020~25년 조지아 인구 50만명↑아시안, 귀넷 등 북부지역에 집중포사이스, 인구증가 90% 아시안  지난 5년간 조지아주 인구증가의 대부분이 소

존스크릭고교 결핵 노출 비상
존스크릭고교 결핵 노출 비상

당국, 학생·교직원 대상 검사 착수 조지아주 존스크릭 고등학교에서 결핵 확진자가 발생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감염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풀턴 카운티 보건국(FCBOH)은 최

독립기념일 연휴 주 전역 고속도로 공사 중단
독립기념일 연휴 주 전역 고속도로 공사 중단

3일 저녁 극심 교통체증 경고 조지아주 교통부(GDOT)가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여행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주 전역 고속도로의 차선 폐쇄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이

GA 기술대 학생, 학사학위 취득 기회 확대
GA 기술대 학생, 학사학위 취득 기회 확대

TCSG∙라이프대 편입학 협약 15개 전공학과 ∙ 58개 과목  준학사 학위를 취득한 귀넷텍 등 조지아 전역 기술대학 졸업생에 대한 학사학위 취득 기회가 확대됐다.조지아 기술대학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인기 ‘짱’인 이유는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인기 ‘짱’인 이유는

프리미엄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조지아 한인사회에서 건강과 패션을 아우르는 웰니스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심리적 만족감, 선물용 수요, 합리적인 가격 등이 주요 요인이다. 고베펄은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둘루스 콜핑 1층 특설매장에서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을 열고 다양한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 세계적 화제 인물 - 미셸 강 회장한인 1세 유학생에서 억만장자로미국·세계 여성스포츠 발전 투신포브스‘위대한 이민자 250인’에자신이 이끄는 미 여자프로축구‘워싱턴 스피릿’ 구

K팝 인기에 한국어 미 음악시장 3대 언어로…1분기도 점유율 1% 넘겨
K팝 인기에 한국어 미 음악시장 3대 언어로…1분기도 점유율 1% 넘겨

루미네이트, 미국 스트리밍 시장 분석…"문화적 변화 느낄 것"미국 제외한 국가별 점유율에선 한국 5위로 호주 제쳐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