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캡 경찰 소속 존 하트 경관이 로렌스빌 경찰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이색적인 청혼을 하는 모습이 화제다. 하트 경관은 지난 4일 로렌스빌 경찰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운행 중이던 약혼자 알렉시스 맥카트의 차를 불심검문을 위장해 세웠다. 그리고는 겁을 먹고 어리둥절하는 맥카드에 다가가 무릎을 끓고 반지를 내밀며 청혼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맥카트는 청혼을 수락했고 두 사람은 10월 4일 결혼을 하게 된다. <사진=귀넷 데일리 포스트>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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