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자산 관리 및 운용회사로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베스코사가 본사를 확장 이전하면서 신규인력 500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인베스코사는 30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인베스코사는 다운타운 본사를 미드타운에 건설 중인 유니온 디벨로프먼트 타워 센터로 이전하면서 인력을 1,200여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는 현재보다 500명이나 많은 규모다,
인베스코사의 본사 이전은 2022년에 완료된다.
이 회사의 마틴 플라나간 CEO는 “고객들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40여년 동안 애틀랜타에서 본사를 두고 활동해 오고 있는 인베스코사는 최근 12년 동안 적극적인 인수합병 등을 통해 자산 규모가 두 배 이상 늘어났으며 종업원은 전 세계에 걸쳐 7,000여명에 달한다.
2018년 경우 53억 달러의 영업이익과 8억8,280만 달러의 순이익을 냈다. 이우빈 기자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있는 인베스코사 본사 건물, 2022년에 미드타운으로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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