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전동 자전거 공유업체가 애틀랜타의 치열한 공유 전동 스쿠터 및 자전거 업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현재 로스엔젤레스와 샌디에고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공유 전동 자전거 회사 휠스(Wheels)가 24일부터 애틀랜타에서 서비스를 개시했다.
휠스 자전거는 전용 앱을 이용해 언락이 가능하며, 타사의 전동 자전거와는 다르게 사용자가 직접 부품을 교환할 수 있고 배터리도 교체할 수 있어 실시간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
애틀랜타에서는 올해 1월 우버가 처음으로 전동 자전거 공유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리프트, 버드, 라임 등도 전동 스쿠터 공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이번 휠스의 합류로 인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공유 전동 스쿠터 및 자전거수가 급증하면서 조지아주 및 각 시정부는 규제안을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이인락 기자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image/290859/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