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확장이전 그랜드 오프닝 행사
이달 29일까지 '고객감사 프로모션'
환경가전서비스기업 코웨이 애틀랜타 지점(지점장 이재원)이 확장이전에 따른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코웨이 애틀랜타는 최근 기존의 둘루스 월마트 뒷편 노스버클리 로드에서 프리미어 파크웨이 오피스로 이전했다.
지난달 30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애틀랜타 지점 직원들은 물론 LA 본사에서 총괄 본부장과 영업 본부장 등도 참석했고 코웨이가 매달 실시하고 있는 영업 실적 우수자 시상식 '굳모닝 코웨이'도 함께 진행됐다.
코웨이는 이날 애틀랜타를 포함해 LA,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달라스 등 미 전역의 코웨이 지점들을 소위 '행아웃'으로 연결해 영업전략 회의를 갖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개설 7년 차를 맞은 코웨이 애틀랜타 지점은 현재 40여명 정도가 근무하고 있으며 고객 규모는 1,000여 계정에서 4,000여 계정으로 큰 폭으로 늘어났다. 이날 이재원 지점장은 "앞으로도 끝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로 신뢰와 양질의 상품들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웨이 애틀랜타 지점은 5월 가정의 달과 미주법인 창립기념일을 맞아 고객감사 프로모션을 이달 29일까지 진행한다. 주요 프로모션으로는 냉정수기 이상 정수기, 15평형 이상 청정기, 비데, 연수기 렌탈시 등록비 100달러 할인, 일시불시 10% 할인,되며 고객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이인락 기자

"새롭게 도약하겠습니다"
코웨이 애틀랜타 지점이 지난달 30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최근 코웨이는 노스 버클리 로드에서 프리미어 파크웨이로 이전했다. 코웨이는 이날 오프닝 행사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리본컷팅식이 끝난 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