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앨라배마 한인 풀뿌리 운동 본격 시작

지역뉴스 | | 2019-04-12 20:20:35

어번,대학교,한인,풀뿌리,운동,컨퍼런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7일 어번대서 강연 및 워크샵

어번대 한국홍보관·KAGU 주최

미주 한인 풀뿌리 운동 강연회 및 워크샵이 앨라배마에서는 처음으로 어번 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어번대학교 한국홍보관(Korea Corner)과 미국한인유권자연대(Korean American Grassroots Cofernece, 이하 KAGC)가 주최하고 몽고메리 한인회, 앨라배마주 소수민족정책과(Minority Affiars), 재외동포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어번대 호텔에서 오는 27일 오전 8시~오후 4시까지 개최된다. 주요 대상은 한인 고등학생, 대학생 및 청년들이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아침, 점심 식사가 제공되며, 타주  참가자에게는 10일 이전 등록시 26일 무료 숙박권도 제공된다.

코리아 코너의 코디네이터를 맡고 있는 어번대 서수현 교수는 "차세대의 정치권 신장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워싱턴 D.C 소재의 KAGC와 협력 아래 이번 강연회 및 워크샵을 실시하게 됐다"며 행사 개최의 취지를 설명했다.

행사 당일 오전에는 한국의 당면 이슈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이어지며, 오후에는 앨라배마 한인회장이  한인사회의 비전과 방향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또 샘 박 조지아주 하원의원이 초대돼 강연한다. 센서스국에서도 행사에 참여해 내년 센서스 조사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한인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어번대학교 한국홍보관은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매년 컨퍼런스를 진행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웹사이트 aub.ie/koreanamericangrassroots에서 4월 15일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이인락 기자

앨라배마 한인 풀뿌리 운동 본격 시작
앨라배마 한인 풀뿌리 운동 본격 시작

2017년 3월 애틀랜타 총영사관 후원으로 개관한 어번대학교 내 한국홍보관 입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20대 아시안 남성 창제 리 체포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둘루스 소재 평범한 아파트 단지가 성매매와 인신매매의 온상으로 드러나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 이민자 54차례 칼에 찔려보안요원 자넷 윌리엄스 유력 용의자 애틀랜타 벅헤드의 한 노인 아파트에서 90세 한인 김춘기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보안요원의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켐프 "주-기업 파트너십 놀라운 증거"F-35 등 핵심 엔진 부품 생산 확대 24일 켐프 주지사는 셰인 에디 프랫 앤 휘트니 대표,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주하원, 교육관련 법안 초당적 승인 조기 문해력법안은 압도적 표차로 고교 휴대전화금지 등 무더기 승인  주 하원이 24일 교육과 관련된 다수의 법안을 초당적 지지 속에서 무더기로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국토안보부, 소셜셔클시 창고 이어귀넷인접 오크우드 시설 매입 완료 각각 1만명 ∙1천500명 수용 가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귀넷 인접 지역에 추진하고 있는 이민자 구금시설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피의자 여동생 법정 증언“오빠 방에 항상 총 있어”아버지 거짓 진술 폭로   2024년 9월에 발생한 애플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계속되고 있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투표 끝 박종범 후보 눌러 당선정부 아닌 민간 출신 첫 위원장올 24차 대회는 9.28-10.1 인천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2026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주 상∙하원서 각각 소위 통과도로점거∙경찰방해에 중형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침해”  조지아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시위 및 집회를 제한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각각 주하원과

한인 건설사 이스턴, AA아키그룹과 협력 강화 시동
한인 건설사 이스턴, AA아키그룹과 협력 강화 시동

종합 시공사와 설계사가 협력 추구 조지아 둘루스에 본사를 둔 한인 종합 건설사 이스턴(Eastern, 대표 피터 김)이 건축설계사 AA아키그룹(구 현대종합설계)과 지난 18일 업무

소고기가 ‘금값’… 한인들 “갈비 먹기 겁난다” 한숨
소고기가 ‘금값’… 한인들 “갈비 먹기 겁난다” 한숨

정육코너 가격표 쇼크1년새 15% 이상 치솟아“도매가도 20~30% 올라”돼지고기 등 대체 수요  소고기 가격이 급등 속에 24일 LA 한인타운의 한 마켓에서 고객이 육류 제품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