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트럼프-러 내통 증거 못 찾아"

미국뉴스 | | 2019-03-25 17:17:11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16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간의 내통 의혹에 대해 22개월 동안 조사를 한 로버트 뮬러 특검팀이 무혐의 결론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기사 5면>

월리엄 바 연방 법무부 장관은 24일 오후 뮬러 특검팀으로부터 건네 받은 보고서를 4페이지 분량으로 요약해 연방의회에 보낸 내용을 공개했다.

바 장관에 따르면 뮬러 특검팀은 보고서에서 대선 당시 트럼프 진영과 러시아가 내통했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관심을 모았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모와 사법방해 혐의 기소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바 장관이 발표가 있자 공화당은 즉각 환영의 목소리는 냈다.  린지 그래함 상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구름이 완전히 제거됐다”고 말했다.

사라 하카비 백악관 대변인도 “특검이 공모와 사법방해에 대한 어떤 증거도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반면 민주당은 특검 보고서 전문 공개를 요구하며 일단 입장 표명을 미루고 있다.  이우빈 기자 

"트럼프-러 내통 증거 못 찾아"
"트럼프-러 내통 증거 못 찾아"

바 장관이 의회에 보낸 뮬러 특검 보고서 요약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차승원 "행복했던 '봉주르 빵집', 성취감도·난도도 높았죠"
차승원 "행복했던 '봉주르 빵집', 성취감도·난도도 높았죠"

김희애·김선호·이기택과 고창서 어르신들 위한 빵집 운영김희애 "달콤한 행복 드리고 싶었다…인생에서 소중한 추억 돼"쿠팡플레이 8일 첫선…김란주 작가 "촬영지와 관광지 연계됐으면" 

그룹 빌리 "피로회복제 같은 노래…역대급 앨범 자신해요"
그룹 빌리 "피로회복제 같은 노래…역대급 앨범 자신해요"

5년 만에 첫 정규앨범 발매…"공백기 동안 팀워크·실력 단단해졌죠"그룹 빌리(Billlie)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데뷔 첫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소

영화로 귀환한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 빌보드 대거 재진입
영화로 귀환한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 빌보드 대거 재진입

1983년 '핫 100' 1위 '빌리진', 38위 재진입…'스릴러' 앨범은 7위BTS '스윔', 싱글차트 6주 연속 올라…앨범차트선 5위 전기 영화 '마이클'의 북미 개봉에 힘입어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