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현대·기아차, 지난달 미 시장서 선전

미주한인 | | 2019-02-04 20:20:38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7만4천여대 판매 3.3%↑

‘코나’ 5,696대 팔려 돌풍

기아 쏘렌토 등 SUV 강세

지난달 현대와 기아자동차의 미국내 판매량이 모두 증가했다. 

현대·기아자동차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2019년 1월 자동차판매량은 총 7만9,396대로 전년 같은 달 대비 3.28% 증가했다. 

현대자동차미국판매법인은 1일, 지난달 총 4만796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2.94% 상승했다고 밝혔다. 특히 SUV가 현대차 판매량 증가를 견인했는데 전체 판매의 51%에 달했다. 이 수치는 1월 SUV 판매 최고 기록으로, 전년대비 37% 증가했다.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코나’는 한 달새 5,696대가 팔려 돌풍을 일으키고 있고 싼타페와 투싼, 쏘나타, 벨로스터가 전년대비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 제네시스는 1,224대를 판매했다.

기아자동차미국판매법인도 이날 지난달 3만7,376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 판매는 쏘렌토와 스포티지 등 SUV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쏘울이 판매량 증가를 이끌었다. 이 기간 쏘렌토(6,726대)와 스포티지(5,963대) 판매는 각각 9.8%, 4.4% 증가했고 쏘울은 전년대비 19.6% 증가한 7,101대 판매를 달성했다. 또한 옵티마는 전년대비 12.6% 증가한 5,853대 판매를 기록했다. 

마이클 콜 수석부사장은 “올해 상반기 중 이미 상품성이 검증된 2020년형 신모델 쏘울과 텔루라이드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텔루라이트는 1월에 열린 디트로이트 오토 쇼에서 자동차 전문기자단의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진정한 오프로드를 선호하는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우빈 기자

현대·기아차,  지난달 미 시장서 선전
현대·기아차, 지난달 미 시장서 선전

지난달에만 5,700여대가 팔린 현대 소형 SUV 코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물꼬 튼’손흥민, 2경기 연속골… 1골1도움으로 3연승 앞장
‘물꼬 튼’손흥민, 2경기 연속골… 1골1도움으로 3연승 앞장

솔트레이크전서 자책골까지 유도 세 골 관여 LAFC 3-1 승리 견인올 시즌 MLS 2호·공식전 4호 골가장 먼저 리그 10도움 달성  LAFC의 손흥민이 솔트레이크전에서 1골1도

트럼프 2기 국정 갈림길…동력 확보냐 레임덕이냐
트럼프 2기 국정 갈림길…동력 확보냐 레임덕이냐

역사상 대체로 野에 유리…트럼프 “지면 탄핵소추 당할 것” 우려하기도여론조사 토대 현 판세는 ‘민주 하원 다수당 탈환·공화 상원 수성’ 분석트럼프, ‘국정성과·이념 전쟁’ 與선거전

‘301조 강제노동’ 빌미… 되살아난 트럼프 관세

한국 등 60개국에 10~12.5% 부과 ‘10% 관세’ 만료 7시간 전 발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60개 주요 교역국에 10~12.5%의 새로운 관세를 부과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끝… 요즘 대세 ‘마이크로 이사’
눈 깜짝할 사이에 끝… 요즘 대세 ‘마이크로 이사’

짐 줄이고 가까운 곳으로 빠르게 이동좋은 집 나오면 하루 만에 계약·입주직장 이동 잦은 MZ세대 중심 확산 이케아, 웨이페어 등에서 판매하는 조립식 가구는 운반 비용보다 새로 구입

소득의 30% 렌트비 공식… 이젠 현실과 맞지 않는다
소득의 30% 렌트비 공식… 이젠 현실과 맞지 않는다

30% 지켜도 생활비 빠듯가처분 소득 기준 계산최근엔‘50·30·20 관리법’  주거비를 세전 총소득의 30% 이하로 유지하면 나머지 생활비와 저축, 기타 지출을 감당할 수 있다는

노년층 ‘우울·불안·수면장애·후각 저하’ 주의… 치매 징조
노년층 ‘우울·불안·수면장애·후각 저하’ 주의… 치매 징조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느려진 걸음걸이·악력 감소도 알츠하이머 초기 징후인지기능 이상 전 뇌 변화 진행 중일 수 있다는 연구생활습관 개선으로 45% 예방 가능… 조기

50대부터 시작되는 뼈 건강 비상…“단순 골감소증도 주의”
50대부터 시작되는 뼈 건강 비상…“단순 골감소증도 주의”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폐경 후 에스트로겐 감소로 골밀도 급격히 저하체중부하 운동과 근력운동, 단백질 섭취가 핵심칼슘·비타민D 보충해야 흡연·전자담배는‘금물’방치하면

‘창조’ 다큐·역사·코미디… 집에서 즐기는 기독교 콘텐츠
‘창조’ 다큐·역사·코미디… 집에서 즐기는 기독교 콘텐츠

대각성… 영적 각성이 건국 토대초원의 집… 가족의 신앙·인내모든 것의 이야기…‘창조’다큐 올여름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는 기독교 신앙과 가족, 용기, 희망, 회복을 주제로 한 다

입맛 없는데 몸무게는 늘고 피곤하다면…‘갑상선 위기’
입맛 없는데 몸무게는 늘고 피곤하다면…‘갑상선 위기’

■ 김경진 고려대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많이 자도 개운치 않고 지칠 땐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의심혈액 속 호르몬 수치 측정만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진단 가능고령층, 기억력 저하 증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깜짝… 소아감염병 발생률 재상승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깜짝… 소아감염병 발생률 재상승

<사진=Shutterstock>  코로나19 방역 기간 급감했던 ‘소아 침습성 A군 연쇄상구균’ 발생률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