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닐슨 국토부 장관 경질 될 듯

지역뉴스 | 이민·비자 | 2018-11-15 18:18:55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키어스천 닐슨(사진) 국토안보부(DHS) 장관이 이르면 이번주 내에 퇴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은 13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실상 경질과 다름없다는 게 중론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 국경 문제와 관련해 닐슨 장관에 여러차례 불편한 기색을 표현한 바 있다. 정부는 여러차례 국경 봉쇄를 시도했으나 법적 적합성 문제로 인해 번번이 실패했다. 

AP통신은 차기 장관 역시 같은 문제로 고충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작년 12월 임명된 닐슨 장관은 적어도 1년의 임기를 채우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으나 관계자들은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분위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이후 내각 개편에 대해 예고한 바 있다. 윌버 로스 상무장관,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라이언 징키 내무장관 등의 교체설과 함께 닐슨 장관 역시 교체 대상으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국토안보부는 닐슨 장관의 퇴임과 관련해 특별한 답변은 하지 않았다. 닐슨 장관이 떠날 경우 클레어 그레이디 부장관이 대행을 맡게 된다.

닐슨 국토부 장관 경질 될 듯
닐슨 국토부 장관 경질 될 듯

1.jpg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