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30대 한인여성 애플 광고모델 발탁

미주한인 | | 2018-11-06 18:18:53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0대 한인 여성 사업가가 애플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브루클린 빌딩들의 대형 빌보드와 전철역 등 곳곳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브루클린에서 인터넷 신문 ‘그린포인터스닷컴’(Greenpointers.com)을 운영 중인 줄리아 목(38)씨. 

집 계단 앞에서 애플 맥(MAC)으로 작업을 하는 목씨의 모습을 담은 이 광고는 지난 달 30일부터 브루클린 바클레이 센터 맞은편에 위치한 건물의 대형 빌보드 뿐 아니라 전철역 입구, 링크NYC 등 브루클린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목씨는 애플이 진행한 ‘비하인드 더 맥’(Behind the Mac: Make something wonderful) 캠페인을 통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비하인드 더 맥’은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와 테니스여제 서리나 윌리엄스, 세계적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 팝가수 팀버랜드, 안나 원투어 보그 편집장 등 여러 유명인사들이 맥과 함께한 순간을 담아 인물들과 맥의 유기적인 관계를 조명하는 애플의 새 광고다. 

애플은 이같은 광고 컨셉으로 브루클린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목씨 등 크리에이티브 인사 7명을 선정해 지역 광고에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목씨는 현재 그린포인터스닷컴 외에도, 브루켈린닷컴(brokelyn.com), 덤보NYC닷컴(DumboNYC.com) 등 3개의 온라인 신문사를 운영하고 있다. 

헌터칼리지고등학교와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을 졸업한 목씨는 신문사를 운영하기 전 ‘리더십 디렉토리스’(leadership directories)에서 10년 넘게 근무했다. 목씨는 이찬우씨와 이정혜 전 뉴욕한인교사협회장의 외동딸이다. 

<조진우 기자>

30대 한인여성 애플 광고모델 발탁
30대 한인여성 애플 광고모델 발탁

줄리아 목(가운데) 씨가 등장한 애플의 맥 광고.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