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 추진 탄력

미주한인 | | 2018-10-05 19:19:59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사무실이 지난달 29일 오픈 행사를 갖고 활발한 활동을 위한 거점을 마련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은 지난 2014년부터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이민사 강연, 영상 인터뷰, 출판, 자료전시’ 등 사업을 해왔으며 지난 6월18일 오클랜드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이날 오픈하우스를 열었다.

정은경 관장은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남긴 한인들의 발자취를 찾고 기록 보존하는 작업을 해 온 한인박물관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2·3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는 한인박물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한인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후원을 요청했다.  

이성도 샌프란시스코 영사는 축사를 통해 “장인환·전명운 의사 의거등 샌프란시스코의 지난 역사를 기억하지 않으면 잘못된 역사가 반복된다”며 “한인박물관이 이름 없는 선조까지 역사의 한줄로 채워주기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김진덕·정경식 재단의 김한일 대표는 잘못된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건립과 구글의 잘못된 독도 지도 표기를 바로 잡기 위한 “독도이름찾기 서명운동’ 등을 소개하면서 한인사회의 협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이 5년여 만에 마련한 사무실 벽면에는 여러 이민 역사 사진과 그림이 전시돼 있으며 입구에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 현판도 설치됐다. 

<손수락 기자>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 추진 탄력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 추진 탄력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 사무실 오픈 하우스 참석자들이 리본 커팅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