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피곤해서 운동은 좀… 운동해야 에너지 생겨요

미국뉴스 | 라이프·푸드 | 2018-09-28 09:09:38

운동,방해,극복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걸 알면서도 몸을 움직이기는 쉽지 않다. ‘너무 피곤하다’거나, ‘너무 바빠 시간이 없다’ 같은 변명 속에 운동을 미룬다. 최근 헬스데이 뉴스는 운동하기를 방해하는 변명 극복법을 조언했다. 그 내용을 소개한다.

#운동할 시간이 없다

너무 바쁜 일정으로 운동할 시간조차 낼 수가 없다는 사람들이 많다. 짐(gym)에 갔다 왔다 할 시간에까지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집에 운동 환경을 조성해 보는 것도 도움 된다.

홈 짐(home gym)을 만들기도 쉽지 않다면, 또 30분 연달아 운동하기가 버겁게 느껴지면 10분에서 15분 정도씩 시간을 나눠하는 것도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10분 정도, 점심시간에 10분, 오후 퇴근하고 나서 10분 정도 짬을 내서 가볍게 운동해본다.

#운동하기에는 너무 피곤하다

운동을 미루는 사람들에게 가장 흔한 변명거리는 바로 ‘운동하기에 너무 피곤하다’는 것. 하지만 운동을 하게 되면 더 많은 에너지를 얻게 된다. 

조지아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앉아만 있는 생활을 하던 건강한 성인에게 일주일에 3회 최소 20분씩 빨리 걷기 같은 중증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게 했더니 2~3주 후 좀더 활력을 얻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유산소 운동은 몸에 활력을 주고, 신진대사 및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운동하러 나가기에는 몸매가 너무 창피하다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몸매를 건강하게 만드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 현재 건강하지 못한 몸매 때문에 운동하기조차 시작할 수 없다면 집에서 운동을 천천히 시작해본다. 또한 작은 목표지만 현실적인 목표를 세운다. 처음부터 30분 운동하기보다는 작은 목표를 세워 5분 걷기 같은 운동계획을 시작해본다. 체력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고 운동을 시작했다는 것에 대해 자신에게 칭찬을 해준다.

옷 사이즈가 줄면 하이테크 모니터나 시계, 새 운동복 등을 상으로 마련해보는 것도 좋다.

피곤해서 운동은 좀… 운동해야 에너지 생겨요
피곤해서 운동은 좀… 운동해야 에너지 생겨요

운동은 시작이 반이라는 생각을 갖고 조금씩이라도 시작해본다.            <서울경제 DB>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부촌일수록 '굶주림' 심각
애틀랜타 부촌일수록 '굶주림' 심각

부촌, 푸드뱅크 부족 지원 사각지대 조지아대학교(UGA)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미국 전역에서 5,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푸드 뱅크와 자선단체를 통해

‘데이트 1번에 200불’…Z세대 달라졌다
‘데이트 1번에 200불’…Z세대 달라졌다

데이트 비용 1년새 12% 폭등, ‘가성비 산책’이 뉴트렌드친구만나기도 무서운 ‘프렌드플레이션’, 남성 75% “초기비용 전액 부담” 미국에서 한 차례 데이트에 드는 비용이 평균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학부모 대다수 자녀 대학 진학 선호대학 학비 부담 완화 노력 불충분 미국인 3명 중 2명은 4년제 대학의 등록금 부담 완화 노력이 불충분하다는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

의학카페 - 대만 연구팀, 기혼자 95만명 분석 “치매 배우자 여성 74%·남성 69% 높아” 치매 환자의 배우자는 치매 환자의 배우자가 아닌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70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부과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부과

DHS “10만여명 민사 제재”, 추방 회피시 하루 998달러18개월 동안 12억달러 징수,국토안보부 “자진출국 유도”, 인권단체 “과도한 처벌” 비판 복면을 한 연방 이민세관단속

디캡서 아시안 남성 실종...제보 기다려
디캡서 아시안 남성 실종...제보 기다려

77세 스티브 장씨, 치매 앓아 디캡 카운티 경찰국이 치매를 앓고 있는 실종 아시아계 남성을 찾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올해 77세인 스티브 장(Steve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니치 평가 탑10개교 중 5곳 뷰포드중 2위…귀넷은 전무 포사이스 카운티 학군 소재 중학교들이 조지아 탑 25 중학교 명단에 대거 포함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닷컴(Niche

노크로스서 또 거리 이민단속…4명 체포
노크로스서 또 거리 이민단속…4명 체포

시경찰청사 공사 현장서  지난주에 이번 주에도 애틀랜타 일원에서 불법체류자 거리 단속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3일 WSB-TV 보도에  따르면 21일 오전 노크로스 새

애틀랜타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진입 임박
애틀랜타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진입 임박

리얼터닷컴 보고서, 3분기 말 진입 예상 새로운 주택을 구매하려는 미국인들이 수년간 지속된 셀러 마켓(매도자 우위 시장)을 뒤로하고, 일부 지역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돌아서는 주

스쿨버스서 음란행위… 귀넷 남성에 징역형
스쿨버스서 음란행위… 귀넷 남성에 징역형

전 귀넷 스쿨버스 운전기사 평생 아동성범죄자 등록도  자신이 몰던 스쿨버스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귀넷 특수교육 스쿨버스 기사에게 아동성범죄자 등록과 함께 징역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