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세무사 시험 준비과정을 안내하는 무료설명회가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장홍범 교수가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는 10월 1일 오전 10시, 오후 7시 두 차례에 걸쳐 둘루스 노아은행 본사 1층 130호에서 개최된다. 장 교수는 30년째 전국 14개 주요 도시에서 연방세무사 시험 준비반을 운영 중이다.
장 교수에 따르면 연방 공인세무사는 세무나 회계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영어독해력만 되면 통상 3개월이면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다. 세법만 개인소득세, 사업소득세, 국세기본법을 세 번에 나눠 치르고, 출제 형식도 모두 객관식 사지선다형 문제로 이뤄져 있고 과목당 100문항을 3시간 30분 동안 풀어야 하며 65%정도 맞추면 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 국적이나 학력, 학점 등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문의 및 참조=714-393-2238/ www.eatax.net, www.eatax.com. 조셉 박 기자

연방 공인세무사반 강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