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비즈니스 관계자 10여명이 25일 벅헤드 소재 ‘체로키 타운 앤 컨츄리 클럽’에서 공화당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후보와 오찬을 갖고 후원금 1만여 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날 회장과 캅 카운티의 닐 워렌 셰리프가 마련했으며, 식사는 오유제 US파이버 회장이 제공했다. 박종오 동남부무역협회장, 김형률 애틀랜타 평통회장, 박건권 라디오코리아 사장, 박청희 전 한인회 사무총장 등이 동석했다. 조셉 박 기자
한인 비즈니스 리더들 켐프 후보에 1만달러 후원

한인 비즈니스 관계자 10여명이 25일 벅헤드 소재 ‘체로키 타운 앤 컨츄리 클럽’에서 공화당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후보와 오찬을 갖고 후원금 1만여 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날 회장과 캅 카운티의 닐 워렌 셰리프가 마련했으며, 식사는 오유제 US파이버 회장이 제공했다. 박종오 동남부무역협회장, 김형률 애틀랜타 평통회장, 박건권 라디오코리아 사장, 박청희 전 한인회 사무총장 등이 동석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