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등 한인밀집 48지역구
"이민자·주류협 과제 잘 이해 "
조지아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는 6일 라즈웰 소재 협회 사무실 회의실에서 조지아 48지역구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로 나선 맷 리브스(Matt Reeves) 변호사를 후원하는 미팅을 가졌다.
귀넷카운티 소재 유명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인 맷 리브스 후보가 출마하는 48지역구는 한인 밀집지역인 둘루스, 잔스크릭 및 스와니 일부를 포함하고 있어 한인 유권자들의 표심이 당락에 크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는 지역이다.
리브스 후보는 이날 주류협회와의 미팅에서 "당선되면 주정부와 한인사회의 밀접한 관계 유지를 도모하고, 다양한 주정부 프로그램에 한인사회를 연계하는데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주류협회는 "리브스 후보는 스몰 비지니스, 부동산 문제, 조닝 문제, 특히 이민자들의 애로사항이나 이민법 관련 이슈들도 잘 이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리커 관련법에 대한 이해도 깊어 주류협회의 당면과제도 잘 알고 있다"며 그에 대한 후원 이유를 설명했다.
주류협회 김남구 정치참여위원회(PAC) 위원장은 “우리 PAC는 맷 리브스 후보를 공식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천명하면서 이날 후원금을 전달했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한인주류협회는 6일 협회 사무실에서 맷 리브스 공화당 주상원의원 후보를 초청해 후원 미팅을 갖고 지지를 약속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남구 정치참여위원장, 김세기 회장, 맷 리브스 후보, 브라이언 애킨스 행정관, 에디 맥길 조지아DA 디렉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