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마리에타의 로즈웰 로드에 세워져 있던 성조기들 일부가 땅바닥에 널부러지고 훼손된 채 발견됐다. 이 지역 상공인들의 모임인 키와니스 클럽 관계자는 자신들이 노동절과 9.11과 때를 맞춰 세운 성조기 1,600개 중 1개가 깃봉이 부러진 채 땅바닥에 방치돼 있고 다른 1개는 낙서로 훼손된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과 클럽은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사진=AJC> 이우빈 기자

5일 마리에타의 로즈웰 로드에 세워져 있던 성조기들 일부가 땅바닥에 널부러지고 훼손된 채 발견됐다. 이 지역 상공인들의 모임인 키와니스 클럽 관계자는 자신들이 노동절과 9.11과 때를 맞춰 세운 성조기 1,600개 중 1개가 깃봉이 부러진 채 땅바닥에 방치돼 있고 다른 1개는 낙서로 훼손된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과 클럽은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사진=AJC>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