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연휴에 가볼만한 조지아 북부 등산로 5곳

지역뉴스 | | 2018-09-01 22:22:24

북조지아 마운틴 5개 등산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여름의 끝자락에 맞는 노동절 연휴에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애틀랜타에서 가까운 노스 조지아 마운틴을 찾아 등산을 하는 것은 어떨까. 시원한 계곡과 아름다운 폭포수는 산을 찾는 이들의 마음과 심신을 시원하게 한다.

노동절 연휴에 도전할만한 등산코스 5곳을 소개한다.

◆클라우드 랜드 캐년

조지아 10대 폭포 중 하나다. 협곡 가장자리에서 체로키 폭포와 헴록 폭포까지 600 계단을 내려갈 수 있다. 동쪽 가장자리에서 6마일 하이킹을 하면 커다란 둥근 돌과 고대 헴록 사이의 협곡 바닥에 이른다. I-59를 타고 Trenton로 향하고, Ga. 136 도로에서 동쪽으로 가면 된다. 주소=122 Cloudland Canyon Park Road, Rising Fawn.

연휴에 가볼만한 조지아 북부 등산로 5곳
연휴에 가볼만한 조지아 북부 등산로 5곳

◆아미카롤라 폭포

조지아에서 가장 높은 폭포다. 꼭대기까지 차로 갈 수 있지만 거기에서 425 계단을 내려오면 올려다 볼 수 있는 장소에 도달한다. 폭포는 일곱 계곡에서 729 피트 높이로 떨어지고 있다. 공원 입구는 달로네가 서쪽에, 엘리제이(Ellijay) 동쪽에 위치한 Ga. 52 선상에 있다. 

◆토코아 폭포

186피트의 토코아 폭포(Toccoa Falls)는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26피트 높다.  미시시피 동쪽에서 가장 높은 "단일 줄기" 폭포다.  토코아 북쪽에 있는 토코아 폴스 칼리지(Toccoa Falls College) 캠퍼스 내에 있다. Ga.17 Alternate를 이용해 갈 수 있다. 웹사이트 www.tfc.edu 참조

◆브래스타운 벌드(Bald)

4,784 피트의 조지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주차구역에서 0.5마일 포장된 보도로  정상까지 이동할 수 있다. 아니면 잭스 노브 트레일(Jack 's Knob Trail)을 통해 6 마일 왕복을 할 수도 있다. 이 트레일은 Ga. 180 근처에서 Ga. 180을 가로 지르는 코스다. 다른 코스는 아카쿠아 트레일(Arkaquah Trail)이 있다. 아카쿠아 트레일은 주차장에서 출발해 Rock Rock Gap 서쪽으로 향하고, 두 개의 봉우리를 건너 고대 암각화를 통과한다. 블레어스빌(Blairsville)에서 오려면 US19 도로와 129번 도로 남쪽 방향을 타고 8마일을 와 Ga. 180에서 좌회전, Ga. 180 Spur에서 다시 좌회전 해 3마일을 달리면 주차장에 도착한다,  웹사이트 www.aboutnorthgeorgia.com/ang/Brasstown_Bald 참조.

연휴에 가볼만한 조지아 북부 등산로 5곳
연휴에 가볼만한 조지아 북부 등산로 5곳

◆레이분 벌드 서밋(Rabun Bald Summit)

레이분 벌드 정상에 있는 산림 서비스 타워 전망은 최고다. 비검 갭(Beegum Gap) 주차 구역에서 바트램 트레일을 통해 3마일을 가면 정상에 도착한다.  높이 4,695피트에 달하며 조지아에서 두 번째 높이를 자랑한다.  브래스타운 벌드에 비해 덜 붐비는 곳이다. 노스 캐롤라이나 경계에서 불과 몇 마일 남쪽이며 딜라드에서 동쪽으로 9마일 떨어져 있다. 딜라드에서 Ga. 246 동쪽 방면을 타 포레스트 서비스 트레일까지 도달할 수 있다. 웹사이트 AtlantaTrails.com 참조. 조셉 박 기자

연휴에 가볼만한 조지아 북부 등산로 5곳
연휴에 가볼만한 조지아 북부 등산로 5곳

레이분 벌드에서 바라본 해지는 저녁노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주택 구매 부담 가중고가 주택시장 직격탄내년 금리전망 7.5%로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대를 웃돌면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서민과 중산층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주택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