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8월 31일)부터 노동절 연휴가 시작됨에 따라 조지아 각 도로는 물론 애틀랜타 공항에도 여행객들로 붐비기 시작했다. 전국자동차협회는 올 노동절 연휴에는 전국적으로 3,500만명이 자동차를 이용해 여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여행객 규모는 2008년 이후 최대 규모다. 조지아 교통국은 31일 정오부터 오후2시까지, 1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측했다. 30일 오후 벌써 여행객들로 붐비는 애틀랜타 공항 국내선에서 보안요원들이 탐지견과 함께 폭발물 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