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25일 마틴 루터 킹 목사 서거 50주기 및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연설 55주년을 기념해 킹 센터에서 열린 ‘비러브드 커뮤니티 인터내셔널 엑스포(Beloved Community International Expo)’에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지회(지회장 마이클 박)와 함께 한국부스를 만들어 참여했다. 한국부스에서는 한국전통과자 시식 및 전통차 시음회, 왕과 왕비 포토존, 제기차기 체험 행사 등이 마련됐으며, 한복패션쇼, 사물놀이, 색소폰, 케이팝 공연 등의 한국문화도 소개했다. 한국 전통차를 맛보기 위해 한국 부스에 모여든 외국인 관람객들. 조셉 박 기자

















